닫기

Advertisements

LGU+ ‘LTE 차량영상서비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29010016929

글자크기

닫기

홍성율 기자

승인 : 2014. 04. 29.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는 롱텀에볼루션(LTE) 망을 통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U+ LTE 차량영상서비스’를 29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교통사고 발생시 블랙박스 영상을 클라우드 서비스 ‘U+Box’에 자동 전송한 뒤 사고 발생 여부와 사고 발생 위치를 문자로 전송해준다. 주차 위치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주차 차량에 충격이나 배터리 방전이 감지되면 실시간 문자로 알려주기도 한다.

이통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U+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전용 웹사이트(www.usmartview.co.kr)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요금제는 선불형 충전요금제(데이터 전송 1GB, 1만원/180일)과 후불형 정액요금제(데이터 전송 500MB, 2000원/월) 2종으로 나뉜다.

홍성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