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농작물재해보험 대책협의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 회의실에서 ‘2018년 농작물재해보험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농축협 조합장 7명, 농촌 연구 전문가 2명, 농협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발전방향과 농가의 경영안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농가의 건의 사항에 대한 제도 반영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고, 추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농가의 가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