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조달금리 4% 넘긴 카드사…카드론 금리 상승 압력 커진다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하나금융투자는 3일 DGB금융에 대해 하이자산·선물 매각이익 반영으로 연간 이익추정치가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2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DGB금융은 손자회사인 하이자산·선물을 뱅커스트릿PE에 매각했다. 매각가는 각각 776억원, 285억원으로 총 1061억원이다. 최정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매각익은 3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연간 순익을 기존 3550억원..
△SK하이닉스 -3Q19부터 반도체 출하량 증가 폭이 가격 하락 폭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도 CAPEX 조정을 통해 업황 훼손을 방어 가능 -미국의 화웨이 제재 조치에 대한 수요 대체 효과 기대 △씨젠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크게 상회하며 양호한 수익성 기록 -2분기 실적도 고객 수 증대에 따른 시약 매출 확대로 양호 -올해 영업이익률은 15년 이후 처음으로 10% 마진 회복 △도이치모터스 -BMW, MINI, Porsc..
최근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리는 해외부동산펀드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전쟁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증시 조정폭이 커지고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이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직접 부동산에 투자할 수는 없지만, 펀드를 통해 해외부동산 등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해외부동산펀..
한국투자증권은 31일 오전 여의도 본사 로비에서 동원증권과 한투증권 통합 14주년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005년 자기자본 1조에서 2019년 3월 현재 4조5000억으로 4.5배, 자산총계는 3조9000억원에서 48조9000억원으로 12.5배, 고객자산은 50조9000억원에서 162조5000억원으로 3.2배로 증가하는 비약적 성장을 이뤄왔다. 3200억대의 순영업수익은 201..
“회사를 신뢰해 달라.”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이 지난 3월 취임하며 임직원들에게 당부한 말이다. 김 사장은 “여러분들이 이 회사를 좋아하긴 하지만, 아직 믿지는 않는다”면서 회사에 대한 믿음을 강조했다. 그동안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매각을 추진해왔다. 그러다 유상증자를 실시하면서 매각을 철회, 자기자본을 1조원으로 늘려 이익순위를 증권업계 ‘Top 10’으로 끌어올리는 것으로 방침을 바꿨다. 김 사장이 취임하면서..
개인투자자가 파생상품에 투자하기 위해 납입해야 하는 기본예탁금이 3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줄어든다. 사전교육과 모의거래 의무 시간은 총 80시간에서 4시간으로 단축된다. 금융위원회는 최종구 위원장이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파생상품 발전방안 발표 및 토론회’에 참석해 이런 내용을 담은 ‘혁신성장과 실물경제 지원을 위한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원 한국거..
신한금융투자는 인도네시아 기업의 9000만 달러(약 1000억원) 규모의 김치본드 발행을 성공적으로 주관했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현지기업이 한국에서 외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 것은 지난해 9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신한금융투자는 작년 인도네시아 현지기업의 최초 김치본드 발행을 주관한 바 있다. 이번 김치본드 발행은 신한금융투자가 대표주관사 뿐 아니라 키움증권과 KB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신한금융투..
신한금융투자의 유상증자가 8월 초로 미뤄졌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6월로 예정됐던 6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8월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청약예정일과 납입일은 6월 4일에서 8월 5일로 연기됐고, 신주권 교부 예정일도 6월 19일에서 8월 20일로 늦춰졌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증자 이후 사업 추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사업계획의 세부적인 사안 등 서류를 보완하기 위해서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
아시아투데이가 홍익대학교와 함께 개최한 ‘2019 금융·증권 잡 페스티벌’이 29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대 홍문관 가람홀에서 열린 잡 페스티벌에는 금융·증권사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특성화고등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금융권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3번째로 열리는 잡 페스티벌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사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최고경영자(CEO) 특강, 인사담당자..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 지분 15%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서 한진그룹에 대한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KCGI의 보유 지분이 한진칼의 최대주주인 고 조양호 전 회장의 지분과의 격차는 2%포인트도 채 되지 않게 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 오너 일가의 부담도 커지게 됐다. KCGI의 특수목적회사 그레이스홀딩스는 28일 한진칼에 대한 지분율이 기존 14.98%에서 15.98%로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행동주의펀드 KCGI의 특수목적회사 그레이스홀딩스는 한진칼 주식 지분이 14.98%에서 15.98%로 확대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 서비스’로 첫 지정된 핀테크 전문기업 디렉셔널과 개인투자자 간 주식대차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디렉셔널의 P2P 주식대차 서비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개인 주식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대여·차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디렉셔널 플랫폼을 통해 대차거래를 하면 신한금융투자는 계좌관리, 공매도 서비스, 리스크 관리 등을 지원하는 구조다. 그 동안 주..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중이다. 28일 9시 3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8포인트(0.06%) 오른 2045.4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56포인트(0.03%) 오른 2044.77에 장을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3억원, 73억원을 각각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은 161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
하나금융투자는 28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맥주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4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하이트진로의 중장기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중요한 것은 ‘맥주 매출’이라면서 ”2분기부터는 맥주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 연구원은 ”2분기 맥주 신제품(필라이트+테라)의 매출 비중이 40%까지 상승하면서 기존..
△씨젠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크게 상회하며 양호한 수익성 기록 -2분기 실적도 고객 수 증대에 따른 시약 매출 확대로 양호 -올해 영업이익률은 15년 이후 처음으로 10% 마진 회복 △호텔신라 -원/달러 환율 상승하면 영업이익률 증가,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상향 가능 -4월에 이어 5월에도 보따리상 매출액 흐름 견조한 것으로 알려짐 -중국인 입국자 꾸준한 증가세 및 보따리상 매출 견조한 성장세로 2분기 매출은 사상 최고치 전망 △도이치모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