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8번째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하나금융투자가 국내 증권사 중 8번째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됐다. 1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례회의에서 하나금투를 종투사로 지정하는 안건이 의결됐다. 현재 종투사로 지정된 증권사는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삼성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메리츠종금증권 등 7개사다. 이번 종투사 지정으로 하나금투는 기업 신용공여 업무와 헤지펀드 거래·집행·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