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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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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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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코스닥150 분산투자용 신규지수 3종 29일 출시

한국거래소는 투자자의 다양한 코스피·코스닥 혼합 투자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코스피200·코스닥150 혼합해 분산투자하는 새로운 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지수는 ‘코스피200 코스닥150 비중고정 7:3 지수’(코스피200 비중 70%, 코스닥150 비중 30%), ‘코스피200 코스닥150 비중고정 5:5 지수’, ‘코스피200 코스닥150 비중고정 3:7 지수’다. 이..

"스튜디오드래곤,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목표가↓"

NH투자증권은 24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하반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다며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텐트폴 ‘호텔 델루나’가 지역별 판매 진행으로 매출 인식이 길어진다는 점, 하반기 중국향 판매 가정을 전체 제외하며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낮춘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실망감이 동사 제작 역..

"LG디스플레이, LCD 패널가격 급락에 영업적자 지속…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2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LCD TV 패널 가격 급락으로 하반기에도 영업적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2분기 매출액 5조3530억원, 영업적자 369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소 연구원은 “중국 스마트폰 수요부진으로 중소형 디스플레이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31.4%..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부진…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부진했다며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유지보수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매출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그 영향이 생각보다 커 매출은 78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0% 하회했다”며 “영업적자도 컨세서스 129억원을 하회한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진 연구..

[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도이치모터스·NHN한국사이버결제 등

△도이치모터스 - BMW, MINI, Porsche를 국내에 판매하는 딜러사 - 1) 수익성 높은 A/S 부문 고성장 지속, 2) 포르쉐 매장 확장(수원, 창원)으로 19, 20년 성장 담보 - 20년 도이치오토월드 오픈 이후에는 자회사와 시너지 효과 극대화 전망 △NHN한국사이버결제 - 1)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2)해외 결제와 O2O서비스를 통한 확장성 - 애플을 시작으로 하반기 1~2개 추가 고객사 해외결제 오픈 예정,..

[취재뒷담화] 증권사의 '소소하지만 쏠쏠한' 스폰서십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하나원큐 K리그2 2019’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국내 인기 스포츠 종목의 리그 명칭입니다. 신한은행은 2년째 프로야구에, KEB하나은행은 3년째 프로축구에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브랜드 노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데요. 은행처럼 통 큰 스폰서십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스폰서십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증권사’들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2일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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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앞당긴 신한금융투자, 연내 6번째 초대형IB 도약할까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금융투자의 ‘초대형 IB(투자은행)’ 도약을 위해 증자 시기를 앞당겼다. 이달 중 6600억원의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신한금투는 6번째 초대형 IB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 조 회장이 한 차례 미뤘던 증자 일정을 다시 앞당기기로 한 것은 신한금투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오렌지라이프의 계열사 편입으로 올 1분기 기준 신한금투는 은행·카드·보험에 이어 그룹 내 ‘넘버 4..

신한금융투자, 이달 6600억 유상증자…6번째 초대형IB 앞둬

신한금융투자는 660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초대형IB(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도약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유상증자 청약예정일을 기존 8월 5일에서 7월 24일로, 납입일을 8월 5일에서 7월 25일로 앞당겼다고 공시했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8월 20일에서 8월 9일로 정정됐다. 그룹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와 정부의 혁신성장 노력에 부응하고자 지난 5월 신한지주 이사회에서 유상증자를 결..

신한금융투자, 6600억 유상증자 7월로 앞당겨

신한금융투자가 8월로 연기했던 6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앞당긴다고 22일 공시했다. 청약예정일은 기존 8월 5일에서 7월 24일로, 납입일은 8월 5일에서 7월 25일로 앞당겼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8월 20일에서 8월 9일로 정정됐다.

한국투자증권, '성남지역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성남 상공회의소에서 개인투자자를 위한 ‘성남지역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훈석 투자전략부 전문위원과 최용화 Prime고객부 팀장이 ‘국내외 투자전략’과 ‘시황으로 함께 보는 국내외 실전투자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강의 후 투자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한·일, 미·중 간의..

하나UBS자산운용,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펀드 수탁고 1조원 돌파

하나UBS자산운용은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펀드’의 수탁고가 지난 20일 기준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펀드’는 지난해 1월 5일에 출시됐다. 수탁고는 지난 4월 말 3000억원, 6월 말 7000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7개월 만에 1조원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펀드’는 국내 설정 해외펀드 중 수탁고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CJ ENM, 2분기 미디어 수익성 회복·영화 호조"

미래에셋대우는 22일 CJ ENM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미디어 부문 수익성 회복과 영화 호조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지분 가치 하락 등을 반영해 2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정엽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CJ ENM의 연결 매출액 1조1700억원, 영업이익 927억원을 전망한다”며 “미디어 부문 수익성 회복과 영화 호조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에 부합할 것”이라고..

"한국전력, 2분기 영업실적 컨센서스 상회"

하나금융투자는 22일 한국전력에 대해 2분기 영업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0.1% 감소한 13조3000억원으로 예상되고 영업적자는 2414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라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변화 반영 시차와 원/..

[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NHN한국사이버결제·카카오 등

△NHN한국사이버결제 - 1)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2)해외 결제와 O2O서비스를 통한 확장성 - 애플을 시작으로 하반기 1~2개 추가 고객사 해외결제 오픈 예정, O2O서비스도 본격적인 확산 단계 - 19년 매출액 4,771억원(+10% YoY), 영업이익 259억원(+19% YoY) 전망; 19F PER 22배, 20F PER 18배 수준 △카카오 - 12일 카카오뱅크의 지분 콜옵션 행사(대주주로 변경) 의결, 이르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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