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미래에셋·한투 등 12개사와 주식 시장조성계약 체결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의 가격발전기능과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미래에셋대우·한국투자증권 12개 회원사와 2020년도 주식시장 시장조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한 곳은 메리츠종금증권, 미래에셋대우, 부국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골드만삭스, SG, CLSA 등 12곳이다. 시장조성자는 1년 간 시장조성계약 종목에 대해 상시적으로 시장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