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 총출동…미래 선박 기술 확보전
국내 조선업계가 글로벌 최대 가스 전시회에서 친환경 선박 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해양시대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특히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은 현장을 찾아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3사는 9~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5'에 총출동한다. 가스텍은 천연가스, LNG(액화천연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