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 외국인 해양종사자 인권보호 위한 민간통역인 위촉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외국인 해양종사자의 인권향상과 국제범죄 발생시 원활한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별 이주민 20명으로 구성된 통역인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19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민간통역인에 위촉된 이주 국민들은 베트남 5명을 비롯해 중국, 필리핀,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총 20명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포항시통역자원봉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