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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전문가 컨설팅은 지난해 12월 27일 진행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과 마을만들기(자율개발)사업 1차 컨설팅 내용들에 대한 보완사항 등을 점검하고 사업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림부 공모사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계획을 최종적으로 수정·보완하고 경상북도 및 농림부 심사에 대비한 ‘3차 전문가 컨설팅’을 2월 중 추진해 2019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오정재 군 건설도시과 담당은 “이번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구별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