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석 CJ대한통운 부회장 “택배기사 수익 늘어날 것”
CJ대한통운은 을미년 새해를 맞아 양승석 부회장 등 경영진과 전국 우수 택배기사 100명이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올리브타워 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 행사에서 양승석 CJ대한통운 부회장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 수입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제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