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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15일 울산 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 경영진과 협력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EWP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관’ 개소식을 가졌다. EWP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은 그래픽 패널과 전자액자로 구성된 10개의 부스로 이뤄졌으며 전시제품에 대한 시각자료를 통해 해당 중소기업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다. 동서발전은 외부 방문 유동인구와 홍보효과를 고려해 동반성장센터 사무실과 회의실이 위치한 본사..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미국 최대의 자동차평가 전문 웹사이트인 카즈닷컴(Cars.com)의 ‘올해의 패밀리카’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싼타페는 넓은 실내공간을 갖추고 조향장치, 안전사양이 강화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카즈닷컴 라이프스타일 부문 ‘올해의 패밀리카’에 선정됐다고 현대차 미국법인이 15일 밝혔다. 싼타페는 앞서 카즈닷컴, USA투데이, 모터위크 3개사가 공동 주관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챌린지에서도..
현대차의 대표 ‘디자인과 혁신의 아이콘’ 모델인 벨로스터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를 적용하고, 차세대 디자인과 신사양을 대거 보강해 상품성을 강화한 ‘더 뉴 벨로스터’를 1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는 운전자가 직접 차량의 가상 엔진 사운드를 튜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행 모드별(다이나믹, 스포티, 익스트림) 엔진 음량과 △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전국 전시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타로게임을 통해 신년운세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3월 22일까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해 타로카드 게임을 즐긴 다음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입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쌍용차는 추첨을 통해 △신차 ‘티볼리’(1명) △티볼리..
지난해 레저용차량(RV) 판매량이 40만대를 넘기는 급속도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RV 판매량은 40만7880대로 집계됐다. RV는 2008년 20만8000여대와 비교하면 6년만에 약 두 배 가량 성장한 셈이다. 지난해 RV 판매량 가운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전년보다 15.1% 늘어난 33만3377대로 사상 처음으로 30만대를 돌파했다. 미니밴 역시 전년보다 12...
15일 발표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의 신년 보고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업들의 해외진출 활성화’다. 특히 산업부는 자유무역협정(FTA)를 활용해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늘어난다면 올해 ‘수출 6000억달러, 외국인 투자 200억달러’ 목표도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해외진출의 첨병은 ‘내수형 중소기업’이다. 올해 산업부는 전문무역상사를 추가 지정하고 무역·기술 전문인력 100여명을 프로젝트..
실물경제 활성화라는 굵직한 숙제를 안고 있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해결책 마련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총수 리스크 등을 이유로 투자를 머뭇거리고 있는 재계에는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산하 공기업들에게는 강력한 쇄신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국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업계의 적극적인 양보를 요구하는 등 ‘당근과 채찍’ 전략을 번갈아 쓰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산업부와 관..
산업통상자원부는 16∼17일 일본 도쿄에서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제6차 수석대표 협상이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협상에는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과 왕셔우원 중국 상무부 부장조리, 나가미네 야스마사 일본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 등이 대표로 참여한다. 특히 3국은 이번 협상에서 지난해 11월 열렸던 실무협상 이후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품 시장 개방, 서비스·투자 자유화 방식을 집중적으로 논의..
한국남동발전은 14일 진주기독육아원에서 ‘지역아동복지시설 옥상녹화로 건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써니 가든’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써니 가든은 남동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복지기관의 옥상녹화사업을 통해 건물에너지효율을 개선, 전력사용 절감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옥상녹화를 시행할 경우 약 16.6%~30%의 건물에너지비용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동발전..
현대자동차가 호주 진출 28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판매 10만대를 달성했다. 14일 호주자동차등록통계청(VFATS)에 따르면 현대차의 작년 호주에서의 판매량은 10만11대로 집계됐다. 이는 2013년(9만7006대)보다 3.1% 증가한 수치로 현대차가 호주 시장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호주 시장에서 상위 5개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년보다 판매량이 늘며 마쓰다(10만704대)에 이어 4위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으로 총 119개 업체에 1042억원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31개사) 386억원 △지방기업 신증설 투자(80개사) 602억원 △국내복귀 기업(9개사) 43억원 △개성공단 입주기업(1개사 ) 11억원이다.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도모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유치한 지방투자기업에 지원하는 보조금..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새로운 비전 슬로건을 ‘마이크로 미래코(MICRO MIRECO)’로 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비전 슬로건은 △광해관리 중요성과 필요성을(Mine Reclamation) △세상에 알리고(Inform) △100% 사업완결, 광해 제로화를 달성하고(Complete) △광산지역의 아픔과 상처를 치료하여(Remedy), 광산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코(MIRECO)라는 의미..
그동안 국민차로 불렸던 차량들은 지고 있는 반면 코란도C, 스파크 등 신흥 차량이 뜨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자동차 부문 BSTI 조사(12일 기준)에서 현대자동차의 그랜저와 쏘나타는 국산차 부문 1, 2위를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란도C, 스파크는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 평가지수인 BST..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국제 행사에 연이어 참석하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톱4 진입을 위한 전략 마련과 함께 조직의 긴장과 분발을 촉구하는 행보로 분석된다. 정 부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5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석했다. 이날 정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친환경차 개발은 이제 생존을 위한 대세가 됐다”며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노상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