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감염 사례 아직 없어…주말 다중이용시설 이용·모임 자제"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4차 감염’ 사례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5명이 추가돼 클럽 관련 총 누적 환자는 총 153명으로 늘었다”며 “클럽 방문자는 90명,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에 의해 감염된 경우는 63명이다”고 말했다. 앞서 현재 1차 감염은 클럽 방문자, 2차 감염은 클럽 방문자로 인한 접촉자, 3차 감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