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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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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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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15명...누적확진자 1만 1065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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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發 코로나 확진자 153명…방역당국, 4차 전파 차단이 최대 목표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53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2차 감염을 넘어 3차 감염 사례가 다수 나오면서 ‘n차 감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인천시에선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아들에게서 코로나19에 감염된 60대 A씨가 자가격리 기간 일터와 친척 집, 마트 등을 돌아다니다 적발됐으며 학원 강사 20대 B씨는 직업과 동선을 속여 16명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접촉자들이 자가격리 수칙..

“이태원 클럽 방문자 중 1200명 아직 검사 안 받아”

정부가 ‘익명검사’ 카드까지 동원했음에도 이태원 클럽 방문자 5500여명 중 약 1200여명이 진단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이태원 클럽 관련해 4만5000여명이 검사를 받았고, 특히 클럽 방문자 5500여명 중 4300여명 정도가 현재까지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약 1200여명의 클럽 방문자가 진단 검사를 받지..

"4차 감염 사례 아직 없어…주말 다중이용시설 이용·모임 자제"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4차 감염’ 사례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5명이 추가돼 클럽 관련 총 누적 환자는 총 153명으로 늘었다”며 “클럽 방문자는 90명,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에 의해 감염된 경우는 63명이다”고 말했다. 앞서 현재 1차 감염은 클럽 방문자, 2차 감염은 클럽 방문자로 인한 접촉자, 3차 감염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5명 추가 확진…누적 153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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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등교개학 예정대로 진행…연기기준 가지고 있지 않아"

방역당국이 등교연기에 대한 구체적 기준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15일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교육부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학교에서 방역에 관해 그동안 현장점검을 통해 점검한 필요한 여러 가지 조치가 진행이 되고 있다”면서 “관련된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하는 상황이고, 등교연기에 관한 구체적인 기준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등..

이태원발 코로나 확산에 국내 자가격리자 비율5%→11%상승(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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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미뤘던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시험…내일 시행"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던 국가공무원 5급 공채시험을 이번주 토요일(16일) 시행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시험은 올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으로서 1만 2000여 명의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방역당국이 제시하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험생 자진신고시스템을 운영해 건강상태와..

확진자 다녀간 인천 교회 740명 진단검사…735명 '음성'·5명 검사 中(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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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태원 클럽 관련 신규 확진자 17명…누적 148명(속보)

코로나19, 이태원 클럽 관련 신규 확진자 17명…누적 148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7명…서울 14명으로 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27명 증가한 1만101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4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 3명, 인천 4명, 경기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9명으로 총 9821명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7명...누적확진자 1만101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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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 시작...교육부 "개학 더 미룰 수 없어"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33명까지 늘어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인천에선 확진 판정을 받은 학원 강사에게 수업을 들은 고교생과 그의 어머니, 친구 등이 감염되면서 접촉자의 접촉자까지 감염되는 ‘3차 감염’이 현실화됐다. 이태원 클럽발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자 고3 개학을 미루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지만 교육부는 등교 개학을 그대로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방역당국은 이태원 클럽 방..

이태원發 코로나19 확산세…이번 주말 최대 고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번 주말을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의 최대 고비로 내다봤다. 14일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태원 클럽만 한정한다면 선별진료소 등 검사를 받고 있는 규모는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확진자는 역학 그래프상으로는 줄어드는 듯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면서 “지역사회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원과 관련된 젊은 연령층 발생이 줄어드는 듯 보이더라도 이..

정부, 고3 개학 여부 종합적 상황 고려해 판단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고등학교 3학년 개학과 관련해 현재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전체적 코로나19 발생 상황, 지표에 대한 객관적 파악, 전문과 논의 등을 종합해 위험도에 대한 평가나 의견을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면서 “오는 20일 고3 개학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방역당국에서도 이러한 것들을 고려해 위험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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