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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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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24일 서울 중량구에서 인천 학원강사발(發) ‘6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도 바짝 긴장하는 모양새다.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늘면서 당장 다음 주를 시작으로 줄줄이 개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개학 강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교육..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25명…클럽방문자96명·접촉자129명(속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25명 증가한 1만1190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6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4명, 인천 2명, 경기 5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2명 증가했다. 현재까지 국내 사망자 수는 26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명으로 총 1만213명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25명…누적확진자 1만1190명(속보)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품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인천시 수거·검사결과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가 제조하고 굿지앤이 판매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의경 처장이 일양약품(주)를 방문해 백신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생산 현장 점검과 백신 수급 관련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지 의견을 청취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독감 유행을 대비해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 능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원활한 공급을 위해 제약·바이오 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백신 분야 제약기업이 참석해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식회사 햇마루가 제조한 ‘김부각’제품에서 이물(쥐 사체)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9월 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
대한적십자사가 동방환경산업(주) 김도현 대표의 적십자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 ‘RCSV’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도현 대표는 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올해 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부회장으로 부임하면서 적십자 인도주의 가치 실현 및 경북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안동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법사랑위원 부회장, 법무부..
이태원 클럽발 ‘N차감염’확산세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다. 전날 30명대로 늘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대로 줄어들면서다. 그러나 인천에 이어 21일 대구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 확진 학생이 나와 학교가 폐쇄 조치됐다. 정부는 ‘N차 감염’우려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잇따라 개학을 실시한 고등학교에서 확진자들이 나오면서 섣불리 등교를 강행한 것이 아니..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지난 1월 2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가족을 위해 국가트라우마센터 및 영남권트라우마센터, 국립정신의료기관에서 권역별로 유선 전화 또는 대면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자, 코로나19로 스트레스, 불안 등을 느끼는 일반 국민에 대해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보건복지부가 아동생활시설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여름철 감염병 등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시설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능보강사업은 2014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복권기금 58억원과 지방비를 포함해 총 116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아동의 물리적 안전을 위한 노후시설 개축·개보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1인용 침대, 살균기능 세탁기·빨래 건조기·식기..
방역당국이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분석해 본 결과 노래방과 주점 등 밀폐된 공간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밀폐된 장소의 전파 위험성을 확인하고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방역당국이 클럽 관련 확진환자 중 추가 전파가 발생한 장소를 분석한 결과 노래방에서 12명, 주점에서 11명, 직장에서 11명,..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06명…클럽방문자95명·접촉자111명(속보)
방역당국이 인천시 전체 노래방에 집합금지 조치를 내렸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인천시는 오늘부터 전체 노래연습장에 집합금지 조치를 실시한다”며 “전체 노래연습장은 미성년자, 코인노래방은 모든 시민이 그 대상”이라고 밝혔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인천시 5개구 66개 고등학교는 내일까지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실내체육시설 접촉자 결과 등을 종합해 내일 오후 등..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1일 기준 총 201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