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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4만명·교직원 1만4000명 검사…22일기준 12개 학교 등교수업 중단(속보)
방역당국 “신규환자 감소는 검사 줄어든 탓…추이 지켜봐야”(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월 들어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17명 증가한 1만243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6명이다. 지역발생 11명은 서울 4명, 경기 3명, 충남 2명, 전북·대구 각각 1명씩이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누적 280명을 유지했다. 신규 격..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7명…누적 1만2438명(속보)
최근 2주간 일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6.7명으로 직전 2주보다 하루 7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주간 지역사회 연쇄적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수도권을 벗어난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수도권과 대전의 방문판매업체와 종교시설 등에서 산발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병상 확보를 위해선 확진자의 격리해제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권고가 나왔다. 특히 발병 직전 또는 초기에 대량의 바이러스를 배출하다가 수일이 지나면 전염력이 매우 낮아지는 코로나19 특성상 장기 격리가 필요치 않다는 설명이다. 중앙임상위원회는 21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침 개정 및 권고 사항’을 발표하며 격리 해제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대전 방문판매업체에서 시작된 집단발병이 연쇄감염으로 번지면서 전국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21일 전북 전주여고 학생과 익산 20대 여성, 광주 20대 남성 확진자가 대전 방판업체發 ‘n차 감염’으로 확인되면서 앞서 구로구 방문업체인 ‘리치웨이’처럼 감염자가 대거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방역당국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판매업과 다단계 판매업 등 4개 업종을 고위험시설로 추가..
코로나19, 입·퇴원 기준 바꾸면 입원일수 50% 이상 단축(속보)
코로나19, 서울 시청역 안전관리요원 1명 추가…누적 7명(속보)
흡연자와 뇌졸중·당뇨 환자가 일반인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담배연기와 뇌졸중, 당뇨병에 의해 인체 세포 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수용체 안지오텐신전환효소(ACE2)가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는 표면 돌기 단백질(스파이크 단백질)을 ACE2에 결합시켜 세포 내로 침투하고 증폭한다. 따라서 ACE2가 많은 환자들이 그렇..
코로나19, 롯데제과 의왕물류센터 관련 2명 추가…누적 17명(속보)
코로나19, 대전시 서구 괴정동 방문판매 관련 7명 추가…누적 47명(속보)
코로나19,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 관련 1명 추가…누적 43명(속보)
코로나19, 구로구 소재 대자연코리아 관련 2명 추가…누적 7명(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명으로 확인됐다. 전날 (67명)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수도권과 대전지역의 집단감염 사태가 계속 번지고 있어 신규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증가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8명 증가한 1만242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8명이다. 지역발생 40명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