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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리치웨이 관련 5명 추가…누적 169명(속보)
코로나19,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3명 추가…누적 110명(속보)
방역당국이 선풍기도 에어컨과 마찬가지로 비말(침방울) 전파 위험이 있어 환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바람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에어컨과 선풍기는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선풍기도 환기를 얼마만큼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면서도 “그런 측면에서 선풍기와 관련돼 특별하게 방역수칙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선풍기 부분도 보..
정부가 수도권에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했음에도 지난 2주간 수도권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일평균 36.5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전 2주간의 20.4명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수도권 환자 집중경향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의 위험도는 지난달 29일 이후 강화된 방역조치에도..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정부가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에토미데이트 성분 의약품을 ‘오·남용우려의약품’으로 지정하고자 관련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15일 밝혔다. 에토미데이트는 내시경이나 수술 시 사용했을 때 프로포폴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전신마취제의 일종이다. 이번 조치는 에토미데이트가 본래 사용 목적과 다르게 수면유도제로 불..
수도권에 집중된 코로나19 집단발병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7명 증가한 1만212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 인천 8명, 경기 8명, 충남 2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277명을 유지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7명…누적 1만2121명(속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병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발(發) 집단감염이 교회, 콜센터, 어학원 등에 이어 실내체육시설로까지 번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낮 12시 기준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전날보다 14명 증가한 누적 153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리치웨이 방문자가 40명, 이들과 접촉한 11..
최근 잇따르는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전국 8500명의 학대 사례를 재점검하고 만 3세 아동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 방지대책을 사회관계 장관회의에서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복지부는 우선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여부, 장기결석 등의 변수를 활용해 고위험 아동을 발굴·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과 지방자치단체는 합동으로 아동학대 점검팀을 구성해 재학대 발견 특별 수사기간을..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오는 14일로 예정됐던 방역 강화 기간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 소재 학원과 PC방에 대해서도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을 의무화한다. 방역수칙 강제 적용 대상인 고위험시설 업종도 기존 8개에서 추가로 더 확대하는 등 방역관리의 강도도 더 높이기로 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광주 중·고생 코로나19 민간기관 양성·보건환경연구원 음성(속보)
방역당국이 서울 중랑구 원묵고등학교 3학년 확진자(중랑구 21번·19·여)를 최종적으로 위양성(가짜양성)으로 판단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팀장은 12일 오송 질병관리본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진단검사 전문가로 구성된 진단검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청취한 결과 ‘이거는 음성으로 봄이 합당하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다만 당시 확진 판정으로 보고 서울시가 취한 조치는..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1명 추가…누적 61명(속보)
관악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23명 증가...총 139명(속보)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1명 추가…누적 95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