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형도니의 도니도니 돈까스’서 대장균 검출…판매중단 및 회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1010012066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5. 21. 19: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니도니 돈까스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품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인천시 수거·검사결과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가 제조하고 굿지앤이 판매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면서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