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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연말을 맞아 전국 사업장 인근의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더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GS칼텍스에 따르면 이번 연말 봉사활동은 키트형태로 배포된 ‘점자 학습교구’와 ‘타일벽화’를 제작해 각각 전국의 복지기관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임직원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실시했다..
◇국장급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관 이재란
컬처렐의 공식 유통사 한독이 장 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컬처렐 이뮨 디펜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LGG) 유산균을 비롯해 비타민C와 아연을 함유한 3중 기능성 제품이다. 1일 1회 1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량에 충족하는 100억 마리(CFU)의 LGG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LGG 유산균은 위산과 담즙에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하는..
셀트리온이 이번 주에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의 조건부 허가를 신청한다. 보건당국이 이를 허가할 경우 ‘국산 첫 코로나19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조건부 허가 신청 후 최대 40일 내 심사가 이뤄지는 만큼 이르면 내년 초에는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28일 셀트리온 관계자는 “항체 치료제 ‘CT-P59’(성분명 레그단비맙)에 대한 조건부 허가를 이번 주 안에 식약처..
사모펀드에 팔리는 한국콜마 제약부문 및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 콜마파마 임직원들이 최대 월 기본급의 400%에 해당하는 인수합병(M&A) 위로금을 지급받게 된다. 28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한국콜마홀딩스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에 매각되는 한국콜마 제약부문 및 콜마파마 임직원들에게 월 기본급 200~400% 수준의 위로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한국콜마 제약부문 관계자는 “해당사 임직원들..
삼양바이오팜이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치료에 쓰는 항암제 복제약 ‘아자리드주’가 독일에서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다국적제약사 세엘진이 개발한 MDS 치료제 ‘아자시티딘주’의 복제약이다. MDS는 골수에서 혈액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세포 수와 기능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난치성 희귀 혈액암이다. 허가에 따라 삼양바이오팜은 독일 수출에 착..
셀트리온 그룹이 자사 임직원과 그 가족을 상대로 그룹 상장사의 주식 거래를 금지했다. 기간은 코로나19 치료제 제품 허가 전까지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 그룹은 지난 27일 임직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자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제품 허가 전까지 셀트리온그룹 상장사(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의 주식 거래를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셀트리온 측은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로 회사 임직원의..
보령제약이 글로벌 수준의 안전 및 보건 관리체계를 인정받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2018년에 제정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과 보건 관리체계가 국제적 수준에 도달한 기관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보령제약 측은 생산현장 위험성평가 및 안전..
우리바이오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천연물의약전문연구단, GC녹십자웰빙, 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과 식물공장형 식의약품 원천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식물공장형 식의약품 및 기능성 화장품 원천소재 개발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우리바이오는 최첨단 LED식물공장을 활용해 고품질의 천연물 원료 대량생산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우리바이오가 협약을 통해 중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1000여명 안팎으로 발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기준을 충족했으나 정부는 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미 연말연시 방역대책 강화조치를 시행한데 이어 병상 확보와 의료체계 또한 아직까지는 ‘한계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해서다. 코로나19 사망률이나 치명률이 급증하지 않았고, 연말연시 방역대책 시행일이 일주일도 안돼 확산세를 잡기에는 시일이 더..
국립중앙의료원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른 병상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120병상 규모의 격리치료병동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날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예정 부지인 서울 중구 방산동 소재 미공병단부지 내에 120병상 규모의 격리치료병동을 구축한다”면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예산과 인력을 확보, 긴급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국립중앙의료원은 코로나19 대응 장기화..
광주 광산구 종교시설 관련 32명 추가…누적 33명(속보)
인천 남동구 어린이집 관련 11명 추가…누적 12명(속보)
영국에서 귀국한 뒤 자가격리 중이던 80대 남성이 사망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는 내년 1월 첫 주께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전날 숨진 환자의 검체를 확보하는 중이며 변이 검사 결과는 내년 1월 첫 주 확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사망한 경기 고양시 80대 남성은 영국에서 귀국한..
“영국發 입국 사망자 변이 바이러스 여부 1월 첫주에 나올 듯”(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