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정밀, 전기차·수소산업 성장 수혜 전망…목표가↑"
유안타증권은 9일 영풍정밀에 대해 자산대비 기업가치가 저평가된데다, 전기차와 수소산업 성장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종전 1만2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병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산업용 펌프는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으로, 해외 펌프업체들이 내년 실적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2.2배, 주가수익비율(PER) 19.2배 등의 평가를 받는 반면, 영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