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역경찰과 교통조사요원이 교통사고에 대한 불만사례와 교통사고 처리 만족도가 낮은 부문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보다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순회교육을 계획하게 됐다.
각 기능 간 협업을 통해 만족도를 향상시켜 교육내용은 경미 교통사고 발생 시 물적 피해 교통사고 처리방법, 대형 교통사고 발생 시 증거확보 및 보존 등 현장 조치 방법, 지역경찰과 교통조사요원 간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교통조사요원이 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해 지역경찰관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이동을 최소화하며 주·야간 근무 교대시간을 활용해 교육을 실시함으로 전 직원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교통사고 처리 시 불만사례가 해소되도록 지역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