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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에서 지역복지현장 탐방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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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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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 탐방
전국 사회복지당당 공무원들이 창녕읍사무소에서 지역복지탐방 우수사례 강의를 듣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보건복지부 지역복지 교육을 위한 ‘지역복지탐방 현장학습 기관’으로 선정돼 20일 창녕읍사무소에서 교육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복지탐방하는 현장학습으로 전국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이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민관협력 활성화’ 부분의 선도 지역을 방문해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개설·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제주·부산 등 전국에서 60여명의 지자체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읍과 남지읍에 진행하고 있는 복지허브화 추진과정 설명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민관협력활성화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창녕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복지평가에서 지난해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분 전국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반기에도 보성군과 부산시 모라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창녕읍을 방문하는 등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복지서비스를 추진하는 선도 지역으로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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