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받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401000112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04. 0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콩 3품종, 팥 1품종 2월 3일부터 4월 8일까지 신청·접수
사진 2. 청사(경남 밀양소재) (1)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전경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이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콩·팥 정부보급종을 오는 4월 8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공급 품종과 물량은 일반콩 3개 품종 52.8톤으로 장류 및 두부용 콩인 대원콩 23.7톤, 선풍콩 19톤, 진풍콩 10.1톤과 팥은 앙금제조 등 가공용인 아라리팥 1톤이다.

해당 지자체는 보급종 신청 시 콩 종자는 소독과 미소독을 구분하고 팥 종자는 미소독으로만 신청·접수 받는다.

농가에서 신청한 보급종 종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신청 시 지정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될 계획이다.

보급종 공급가격은 포대(5kg)당 콩은 2만9410원(소독·미소독 가격동일), 팥은 포대(5kg)당 4만5030원(미소독)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