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테러에 울던 자영업자 없앤다"…민관 6개 플랫폼 '맞손'
온라인 플랫폼의 악의적인 '별점 테러'와 허위 리뷰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온라인 플랫폼 6개사,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온라인플랫폼 별점제 관련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 쿠팡, 여기어때, 놀유니버스 등 주요 플랫폼 6개사와 한국외식업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