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4년 전 저지른 탈세로 인해 당국에 의해 퇴출된 중국의 스타 판빙빙(41)이 한국 종편 JTBC의 새 드라마 ‘인사이더’ 특별 출연을 통해 오랜만에 작품 활동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한 역효과가 발생할 경우 중국에서는 더욱 당국의 눈밖에 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한국을 통해 복귀하려는 시도를 한 것이 괘씸죄에 걸려 예상과는 달리 곤란한 처지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 된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베이징 동계올림픽 관련 인터뷰를 최근 연속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런민르바오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과 관련한 21일자 11면 전면을 할애한 결산 특집기사에서 권 회장의 인터뷰 내용을 ‘간결하고 안전하면서도 멋진 동계올림픽 선사’라는 제목으로 뽑아 상세히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이 인터뷰에서 우선 “중국은 세계와의 약속을 지켜 안전하고..
중국에 귀화한 스포츠 스타들이 최근 봇물 터지듯 이어지는 탈중(脫中) 행렬에 적극 동참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마디로 이제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중요한 대회 등이 끝나면서 볼일을 다 봤으니 미련을 가지지 않고 집으로 가려 한다는 얘기가 아닌가 보인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대표적인 스타가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부문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20일 막을 내리자마자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에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최악의 경우 국지적이더라도 군사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만약 우려가 진짜 현실이 되면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 정세 역시 긴장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외부 세계의 시각과는 별도로 이번 올림픽이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판..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반도체 분야를 필두로 하는 대만 첨단기술의 확보와 방지를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중국의 경우 기술 절취를 노리고 거액을 쏟아붓는 반면 대만은 유출 방지를 위해 극단적인 법적 안전장치까지 속속 마련하면서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양상으로 볼때 거의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인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과학기술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양안의 전체적..
‘가장 가난한 영화 황제’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중국의 개념 배우 푸다룽(富大龍·46)이 부인인 최근 동료로 만나 결혼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라오민리(饒敏莉·38)과 이혼했다. 지난 2010년 8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니 12년 만에 각자 갈길을 가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신랑(新浪)을 비롯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둘은 전날 각각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0일 장장 17일 동안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리는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다. 중국 내에서는 예상대로 G2의 위상을 한껏 과시한 글로벌 제전으로 극찬하나 정작 해외에서는 성공과는 먼 대회로 폄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굳이 냉정하게 평가를 내린다면 당초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대만이 반도체 분야를 비롯한 첨단 기술의 해외 유출 방지를 위해 산업 스파이를 강력하게 처벌하는 개정 법안을 마련할 예정으로 있다. 법이 통과될 경우 이를 위반하는 자는 최대 징역 12년에 처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벌이는 첨단 과학기술 전쟁에 대비해 반도체를 필두로 하는 자신들의 핵심 산업을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양안(兩岸)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홍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더욱 심각한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최악의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욱 농후해졌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 듯하다. 이에 따라 당초 3월 27일 열릴 예정이던 차기 행정장관 선거도 5월 8일로 연기됐다. 징지관차바오(經濟觀察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8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홍콩의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362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0명이었다...
중국에서 꽤 유명한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 가수가 보이스피싱 범죄와 연루돼 체포되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자연스럽게 매의 눈을 가진 누리꾼들은 이 가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당연히 애매한 피해자들이 양산되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문제의 가수는 최근 피해액이 800만 위안(元·15억1200만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범죄와 연루돼 수일..
이윤낙 재중대한체육회 회장이 내년 5월 12일부터 9일 동안 열릴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APMG)’의 홍보대사로 지난 1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은 임명일로부터 대회 종료 때까지 대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을 비롯해 대회 관련 각종 체육행사 대면 홍보, 해외 참가자 모집 홍보 등을 하면서 대회의 인지도 제고와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으로 있다. 재중대한체육회 관계..
조만간 미국을 제치고 G1이 될 것이 확실시되는 중국에 ‘실업대란’ 광풍이 일고 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체제도 휘청거리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2021년 말 기준 공식 실업률은 5.15%에 불과하다. 상당히 양호하다고 봐도 좋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다. 월 임금이 1000위안(元·19만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 중인 전 엑소 멤버 우이판(吳亦凡·32)이 곧 열릴 재판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만약 진짜 그렇게 된다면 연예인 생활 뿐 아니라 인생 자체도 끝나게 된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우는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인생 자체가 잘 나갔다고 할 수 있었다. 카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하는 등 본인이 마음을 먹..
권력이 나오는 총구로 불리는 중국의 인민해방군 최고 지도부에 대한 숙청 분위기가 최근 고조되고 있다. 이 분위기가 현실이 되면 사정 작업이 대대적으로 이뤄지면서 진짜 피비린내가 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보인다. 이 경우 사정 바람은 당정 고위층에까지 미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현재 인민해방군의 최고 지도부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직접 발탁, 중용한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장쩌민..
탈세 혐의로 당국에 단단히 찍힌 채 활동을 원천 봉쇄당한 중국 스타 판빙빙(41)이 머쓱해지게 됐다. 북미에서 최근 개봉한 영화 ‘355’의 흥행 성공으로 자신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사실을 중국 내외에 보여주려 했으나 박스오피스가 폭망하면서 연초부터 좌절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녀의 복귀도 사실상 상당히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