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남북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한국 정부에 주문했다. 권 회장은 17일 보도된 인터뷰에서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후 "한·미 양국은 한반도 긴장을 유발하는 연합군사훈련을 실시하지 말아야 한다. 북한과의 대화에 더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미국은 세계 질서의 안정과 국제 협력에 반하는 '신냉전'..
대만과 우크라이나 문제로 인해 미국과 극단적으로 대립 중인 중국과 러시아의 밀착이 시간이 갈수록 강력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조만간 양군이 참가하는 합동 군사훈련도 열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국을 필두로 하는 서방과 중·러의 신냉전 구도가 이제는 아예 고착화되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전날 사..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최근 항간에 떠도는 내년 상반기 은퇴설을 완전히 일축하고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분위기로만 놓고 보면 향후에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함께 당정 최고 지도자로 여전히 남으면서 총리에 버금 가는 지위에서 활동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내년 역시 시(習)-리(李) 쌍두마차가 수년 내 미국을 대신해 G1이 되고자 하는 야심의 중국을 이끌 것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말레이시아 화교로 대만에서 활약하던 배우 겸 가수 아이청(艾成)이 17일 오전 타이베이의 한 지하철역 인근 빌딩에서 투신하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된 때문에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향년 40세로 한창 활동할 아까운 나이였다. 중화권 연예계 사정에 밝은 베이징의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그는 15세 때 데뷔하는 등 일찌감치 예능인으로서의 자질을 보였다고 한다. 화..
중국 경제가 상당히 심각한 상황에 봉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지방 정부들에 적극적인 경기 부양을 촉구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상황은 7월의 경제 통계에서도 분명히 확인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는 전월의 3.9%보다 낮은 것으로 시장 전망치인 4.5%에는 한참이나..
중국이 최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전격 방문으로 잔뜩 고무된 대만 정가에 '대만 독립' 분위기가 고조되자 이를 부추기는 이른바 '대만 독립 7적(敵)'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로써 중국이 국적으로 규정한 '대만 독립' 주창 정치인은 지난해 말 발표된 쑤전창(蘇貞昌) 행정원장(총리), 유시쿤 입법원장(국회의장), 우자오셰(吳釗燮) 외교부장까지 포함, 총 10명이 됐다. 중국이 작심하고 엄선을..
중국이 최근 하와이 해상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 한미일 해군 훈련에 대해 "한반도 정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평가하면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오후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일이 최근 하와이 해상에서 진행한 탄도미사일 탐지 및 추적 훈련이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판단하냐는 질문에 "이 훈련이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지는 미국 측에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중국의 2~3선 도시 청년 실업률이 무려 20%대를 기록하는 등 상당히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로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지방의 청년 실업률 대란이 곧 현실이 될 것이 확실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전체 경제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단언해도 틀리지 않을 듯하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이 16일 전날 국가통계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16∼24세 청..
대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참담한 지경에 이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만간 누적 확진자가 전 인구의 20%를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더구나 여전히 상황이 통제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인 만큼 향후 이 수치는 더욱 높아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만의 코로나19 방역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수도 타이베이(臺北) 등의 하루 확진자 수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할 것 없이 결혼과 이혼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겪을 수 있다. 조금 단적으로 말하면 이게 생로병사의 한 과정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요즘은 비혼주의자들의 존재로 인해 이 모두를 경험하지 않거나 못하는 이들이 꽤나 있지만 말이다. 또 결혼을 해도 이혼을 경험하지 않는 남녀들 역시 적지 않기는 하다. 그러나 이런 케이스들은 역시 정상적이라고 하기 어렵다. 사람이라면 애..
최근 들어 더욱 드러내놓고 치열하게 패권 경쟁 중인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도무지 해소 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아차 잘못하다가는 시간이 갈수록 고조되는 듯한 양상의 긴장이 무력충돌 일보직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 경우 대만해협에도 짙은 전운이 드리워질 것이 확실하다고 해야 한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양국의 관계는 아슬아슬하기는..
중국 장쑤(江蘇)성의 경제 도시로 유명한 염성(鹽城·옌청)이 지난 8일 경제기술개발구 설립 30주년을 맞이했다. 장쑤성, 나아가 중국 경제를 견인하겠다는 야심만만한 목표를 내건 채 고고의 성을 울린지 벌써 한 세대가 흘러간 것이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능력 발휘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이립(而立)의 단계에 이르렀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그동안 간고분투와 질풍노도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의 창업과 경영..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오는 11월 동남아시아를 방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만남이 진짜 이뤄질 경우 둘은 양국 정상으로서는 처음 대면 회동을 하게 된다. 더불어 시 주석으로서는 거의 3년 만에 처음 해외 방문에 나서게도 된다. 중국은 오는 10월 제20차 당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대회에서 다룰 현안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6)과 꿈 같은 신혼을 보내고 있는 클론의 구준엽은 요즘 엄청 바쁘다. 아마도 전성기 때의 일정이 무색할 지경이 아닌가 보인다. 하기야 그럴 수밖에 없다. 쉬와의 동화 같은 결혼으로 인해 대만에서의 인기가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는 탓이다. 일부 언론에 의하면 국민 형부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오라는 곳이 부지기수라고 해도 좋다...
중국의 유명 가수 사바오량(沙寶亮·50)이 무려 16세 연하 여배우와의 불륜으로 부인과 파경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불륜 상대인 다이샤오잉(戴笑盈·34)과는 조만간 결혼할 것이라는 소문도 파다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수년 전부터 보통 사이가 아니라는 소문에 자주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그때마다 완강하게 절대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고는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