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올해의 대학 졸업 예정자들을 비롯한 중국 청년들이 그야말로 부글부글 끓고 있다. 무려 20% 전후에 이르는 청년 실업률로 인해 안정적인 직장을 잡는 이들이 거의 없는 탓이다.이 상황이라면 정부에 대한 분노가 집단 행동으로 나타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금년 대학 졸업 예정자들의 취업 현황을 살펴볼 경우 잘 알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태고종 국제교류자문위원장)이 1일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厦門)시 쓰밍(思明)구 소재 남보타사(南普陀寺)를 방문해 중국 불교협회 부회장인 쩌우(則悟) 주지스님과 한중 불교 교류 등에 대해 대담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권계자의 2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전날 대담에서 "한국 불교는 중국을 통해 전래되고 과거 수많은 한국 스님들이 중국으로 유학해 불법을 공부했다"면서 "한중 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30일 오후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의 샤먼대학 대만연구소를 방문해 이 연구소의 천셴차이(陳先才) 주임 등 교수들과 한중 관계 및 대만 문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권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 30여년 동안 한반도 평화와 한국의 경제 발전에 핵심 동력이 돼온 한중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어 "한국은 1992년 한중 수교의 원칙인..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을 놓고 경쟁하는 중국과 인도의 관계가 최근 들어 아주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 다시 한번 국지전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해도 좋은 상황이 아닌가 보인다.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1일 전언에 따르면 원래 두 나라는 엄청나게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종종 전쟁까지 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그럼에도 최근에는 상황이 크게 나쁘지 않았다. 양국..
극도의 출산률 저하로 중국의 일부 지방에서 미래 인력 자원인 유치원생들이 급격하게 사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유치원이 통째로 폐원하는 기가 막힌 현실도 도래하는 등 상황이 상당히 심각해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장기적으로 향후 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누가 뭐래도 부인하기 어려운 G2 국가의 위용을 자랑한다고 해도 좋다. 궁극적으로는 2035년을 전후해 G1으로 부상하는..
수년 전부터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중국의 이른바 왕훙(網紅·인터넷 스타)들이 최근 당국의 강력한 단속으로 된서리를 맞고 있다. 게다가 작심하고 사이버 공간을 대대적으로 정리하고자 나선 당국의 의지와 분위기로 볼 때 이 상황은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는 지난 3월부터 3개월 가까운 기간 동안 이어진 단속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한 1인..
중국은 올해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의 타이틀을 인도에 넘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여전한 인구 대국으로 손색이 없다. 이런 나라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봐도 미남, 미녀가 많을 수밖에 없다. 연예계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지 않나 싶다. 산술적으로 볼 경우 한국의 30배 가까이는 돼야 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실제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의 수가 그..
중국 연예 시장의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스타로 한번 떴다 하면 벌어들이는 수입이 상상을 불허한다. 그럼에도 이재에 밝지 못하거나 할 경우 재산을 제대로 모으지 못하는 케이스도 없지 않다. 배우로는 가난한 영화 황제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푸다룽(富大龍·47)을 꼽을 수 있다.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는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음에도 가난하게 살고 있다. 광고 출연 같은 상업 활동을 아예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 아닐..
중국이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계획 공식화와 관련, '정치적 해결' 방향을 견지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인 입장을 재차 피력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문제에 대한 질문에 "한반도 정세가 오늘에 이른 데는 원인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우리는 각국이 북한 문제의 난점을 직시해야 한다. 정치적..
중국이 일본의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계획과 관련, "왜 자국 호수에 배출하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일본 정부를 강하게 직격했다. 오염수 배출에 원론적인 찬성 입장인 한국과는 완전 결이 다른 강경 입장을 피력했다고 볼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보건총회 제76차 회의에 참석한 중국 대표는 발언을 통..
지난 3년 동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국면에서도 비교적 선방했던 대만 경제가 최근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의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반전되지 않을 경우 올해 경제 성장률이 2%에 겨우 턱걸이하는 수준인 2.0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만 경제는 주지하다시피 지난해 1인당 GDP(국내총생산)가 18년 만에 한국을 추월했을 정도로 진짜 잘 나갔다고 할..
한중도시우호협회는 28일 김형학 베이징 세친구 요식그룹 대표를 베이징 지회 사무국장, 박문일 베이징안무쓰(安姆斯)그룹 해외부 사장을 산둥(山東)성 지회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김 국장과 박 지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향후 한중도시우호협회의 중국 각 대도시들과의 경제, 문화 협력 관련 사업을 현장에서 적극 추진할 예정으로 있다. 이와 관련, 협회의 권기식 회장은 "김 국장은 오랜 기간 중국에서 사업을 해 왔기..
중국의 노골적 한국 폄훼 분위기가 완전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이 상태로라면 양국이 수교 상태라는 것이 이상하다고 해도 좋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한중 관계는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크게 나쁘지 않았다. 아니 엄청나게 좋았다고 해도 좋았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하지만 6년여 전부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가 불거지면서 상황은 반전할 수밖에 없었다..
5년 전 저지른 탈세 범죄 탓에 중국 당국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판빙빙(42)의 최근 행보가 자숙해야 하는 입장임에도 완전 거침이 없다. 너무 나댄다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면 스스로 위기를 부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당국에 의해 다시 칼을 맞을 수 있다는 말이 될 듯하다. 최근 행보를 보면 정말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우선 곧 막을 내릴 프랑스의 칸영화제에 최근 당당하게 모습을 나타낸 사..
그동안 계속 악화일로를 달리던 미국과 중국 관계의 개선 징후가 최근 아주 농후해지고 있다. 여러 조짐을 보면 진짜 언제 그랬냐는 듯 급반전 상황이 도래할 가능성도 꽤 높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양국 상무장관이 워싱턴에서 회동을 갖고 화해를 위한 탐색전을 벌였다는 사실을 상기할 경우 정말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현지시간)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