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 "(우리는) 피로써 위대한 전우애를 맺었다. 국제 정세와 관계 없이 양국 관계를 발전시키자"고 주장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전승절'로 주장하는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일 7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한 중국 당정 대표단장인 리훙중(李鴻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상무위원회..
루비듐이라는 금속은 엄청나게 비싸다. 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2023년을 기준으로 1톤 가격이 3500억 원 전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램당 35만 원에 거래된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루비듐의 가격 상승률은 금에 비해 엄청나게 가파르다. 루비듐은 처음 세상에 알려졌을 때만 해도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지는 않았다. 그러나 제2차 과학기술 혁명의 시작과 함께 인류가 화학 시대에 진입한 후 점차 모든..
8월 1일로 창군 96주년을 맞이하는 중국의 인민해방군이 국력에 걸맞은 G2 군대로 우뚝 서고 있다. 질적인 국방력에서도 미국에는 많이 못 미치기는 하나 러시아는 사실상 추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국 군대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인민해방군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군대라고 단언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공산 혁명의 기치를 내걸고 1927년 8월 1일 장시(江..
중국은 28일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 중국의 군사 활동이 대만해협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 예상대로 "내정 간섭"이라면서 강력 반발했다. 마오닝(毛寧)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의 방위백서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중국의 정상적인 국방 발전과 해·공군 활동을 먹칠하고 이른바 '중국의 위협'을 과장해 지역 정세의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 다. 이..
중국 국방부와 외교부가 약속이나 한듯 최근 미국과 대만이 보여주는 군사적 유대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앞으로도 이 기조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탄커페이(譚克非)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미 하원이 최근 통과시킨 국방수권법안(NDAA) 관련 질문에 "이런 터무니 없는 행동은 중국의 국가 주권과 안전을 심각하게 훼손한다"..
중국에 매해 단골 손님인 태풍 비상이 걸렸다. 제5호, 제6호 태풍인 '독수리'와 '카눈'이 각각 상륙했거나 곧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28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괌 서쪽 약 9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5㎞로 북서진 중인 카눈은 현재 상태라면 8월 2일 오후 3시 상하이(上海)시 남서쪽 약 220km 부근 육상에 상륙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보..
말레이시아 출신 화교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 양쯔충(楊紫瓊·61)이 전 페라리 CEO(최고경영자) 장 토드(77)와 드디어 결혼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둘 모두 이번이 첫 결혼은 아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전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가족과 친지들을 초대해 조촐한 결혼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드문 유명인 만혼 기록..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최근 밀착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자칫 하면 한미일 동맹과 확실하게 대립하는 북중러 연대 구도를 더욱 확고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까지 낳게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진짜 그럴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날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전후해 중국과 러시아가 당정 최고위급 대표..
중국이 친강(秦剛) 전 외교부장이 한달 이상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후 25일 전격 면직된 사실에 대해 예상대로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이 기조는 상당 기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고도 있다. 26일 오후 베이징 외교부 직속의 IPC(외국기자 프레스센터) 브리핑장에는 예정대로 정례 브리핑이 열렸다. 아니나 다를까, 전날 석연치 않은 외교 수장 교체가 있었던 만큼 평소보다 많은 중국..
중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자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원 참배를 공식 확인해주면서 "중국과 북한의 전통적 우호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는 것을 구현하는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았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이뤄진 김 위원장의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원 참배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 동지가 중국 인민지원군..
송승헌의 전 여친으로 유명한 중국의 스타 류이페이(劉亦菲·36)와 신예 왕추란(王楚然·24)의 얼굴이 너무나도 닮은 꼴처럼 흡사해 큰 화제를 부르고 있다. 심지어 둘이 친자매나 가까운 친척 관계일 것이라는 소문까지 있는 사실을 보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진짜 둘의 얼굴은 상당히 닮았다고 단언해도 좋다. 특히 사극 드..
문재인 한국 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세계 정상들과 다수의 인터뷰를 한 경력을 자랑하는 중국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유명 앵커가 최근 갑자기 드러난 사생활 문제로 쓰레기라는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게다가 이런 인간은 언론계에서 격리시켜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퇴출 운동에까지 휘말리면서 정말 대략 난감한 상황에 봉착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G2 중국의 외교수장인 친강(秦剛·57)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한달 이상 공식석상에서 사라지면서 온갖 억측을 자아내다 25일 예상대로 낙마하는 비운을 면치 못했다. 후임은 전임 외교부장이었던 왕이(王毅·70)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다시 컴백해 맡게 됐다. 1949년 신중국 건국 이후 최초로 기록될 희한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런민르바오(人民..
지난 수년 동안 좀처럼 침체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중국 부동산 시장이 당국의 적극적 대책 마련을 통해 다시 비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경우 올해 목표치인 5% 성장률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점쳐지는 경제도 숨통을 트게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GDP(국내총생산)의 25% 전후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후장대..
한달 이상 공식석상에서 사라지면서 무수한 의혹을 불러 일으킨 중국의 외교 수장인 친강(秦剛·57))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결국 면직됐다. 후임에는 마자오쉬(馬朝旭) 부부장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전직이던 왕이(王毅·70)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임명됐다. 거물급 올드보이의 귀환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국인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