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단독]계룡대 가혹행위 파동 확산, 피해자 떠나자 가해자 원복됐다
[단독]논란의 계근단, 무단으로 부대 이탈해 PC방 갔다
계룡대서 해병 가혹행위 신고…“고추냉이 먹이고 알몸으로 샤워장 기어다니기”
방첩사 해체 앞두고 재분류, 23%는 원복한다
계근단 무단이탈자 징계 “5~15일 군기교육 처분됐을 것”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기획예산처(기획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되면서 정치권은 때 아닌 정체성 논란으로 시끄럽다.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난항이 예상된다. 29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여야는 이 후보자가 기획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정치인으로 윤 어게인을 주장하고 탄핵 반대를 한 점은 가볍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이 '핵추진잠수함'을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빨리 건조해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북한의 노동신문을 우리나라 일반국민에게 공개키로 한 정부 결정은 사회적 여파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태 전 의원은 29일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태 전 의원은 북한이 국방력발전 5대 중점과업 중 하나인 핵전략공격잠수함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공개한 것을 두고 "북한의..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특별위원회가 29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제보문건을 공개했다. 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가조작 사건으로서의 실체를 규명해야 한다"며 "검찰은 더는 정치적 목적의 프레임으로 밀어붙일 것이 아니라 주가조작 사건으로서의 실체를 증거로 검증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공개된 3쪽 분량의 수기 문건엔 비비안·나노스 등 특정 종목의 주가 구간과 거래정지, 액면분..
여야가 연말연시에도 '특검'을 두고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 공소시효가 연내 만료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특검을 둘러싼 디테일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개혁신당 등 보수정당연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통일교 특검법안을 내놓고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이 본질을 흐리고 특..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 등 쿠팡 주요 인사들이 연석청문회 불출석 통보를 했다며 '절대 양해할 수 없다'고 날선 반응을 내놨다. 최 위원장은 28일 SNS를 통해 "김 의장이 여러 상임위가 함께 여는 국회 차원의 연석청문회에도 또 다시 불출석하겠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며 "강한승 전 쿠팡 대표, 김 의장의 동생 김유석 쿠팡 부사장도 불출석하겠다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대한항공 고급호텔 숙박권을 제공받아 이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적절했다'고 입장을 내놨다. 다만 알려진 숙박료 편차가 크다고 적극 해명에 나서는 모습도 보였다. 민주당은 23일 이 같은 김 원내대표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이유불문 적절하지 못했다"면서도 "숙박료는 상당히 편차가 크다. 확인결과 현재 판매가는 조식 2인 포함 1일 30만 원대 초중반"이라고 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통일교 특검'에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 아닌 제3정당의 추천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조 대표는 23일 SNS를 통해 "수사 대상자가 속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특검 추천권을 행사하면 공정성 시비가 발생할 수 있어 안 된다"며 "통일교 로비와 무관한 비교섭단체 정당이 추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여야 정치인 대상 금품 지원 의혹은 물론 헌법 위배 정교유착 의혹이..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일교 특검'으로 국민의힘이 결정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하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서도 '특검 만능주의'를 주의해야 한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김 의원은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국민의힘의 장동혁·송언석 의원이라고 해서 (통일교 특검에서)떳떳하지 않다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야당이 제안한 '통일교 특별검사' 요구를 전격 수용키로 했다. 정치적 공세라며 강력 반대하던 민주당이 특검 수용으로 급선회한 것은 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교유착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야권의 특검 요구에 대해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이제 필리버스터 명분은 사라졌다. 시급한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통일교 정치권 로비..
더불어민주당이 여야 정치권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보수정당 연대가 제안한 이른바 '통일교 특검'을 전격 수용키로 하면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정교유착 리스크 정면돌파…與 "특검, 못 받을 것도 없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 "못 받을 것도 없다"며 "국민의힘 연루자를 모두 포함해 진실을 명명백백 밝히는 것도 좋다"고 밝혔다. 전날까지만 해도 '정치적..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대전·충남 통합에 속도를 내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를 통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 지역 발전 특위 구성의 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특위 공동 상임위원장은 황명선 최고위원이 맡는다. 공동위원장엔 박범계·이정문·박정현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위원들에는 대전·충남 지역위원장, 기초단체장 등..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지도부가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후보자들에게는 새로운 지도부 체제가 내년 지방선거 승리의 토대가 돼 이재명 정부 성공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정 대표는 19일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최고위원 후보 출마에 용기를 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로 지도부를 더 굳건하게 하고 내년 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원이 제정하기로 한 내란재판부 설치 및 심리 절차에 관한 예규에 대해 변심하면 언제든 없앨 수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이 내란재판부 설치에 대한 예규를 제정하기로 했다. 진작에 하지 그랬냐"며 "대법원 예규는 예규일 뿐 언제든 변경할 수 있다. 시행령보다 한참 낮은 단계인 예규로 민주당의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막겠다는 꼼수에 속을 국민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에 대한 국회 청문회가 열렸으나 주요 관계자들 불출석 등으로 '맹탕청문회'에 그쳤다. 쿠팡의 소극적인 태도에 국회는 불출석 고발을 비롯해 입국 금지법과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등 엄중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 관련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엔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브랫 매티스 쿠팡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민병기 쿠팡 대외협력 총괄..
쿠팡 청문회가 이른바 '핵심 3인방' 없이 맹탕 청문회로 열렸다. 쿠팡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겠다"면서도 이번 사태를 '제한적 이슈'로 축소하기에 바빴다. 이에 여야는 국정조사 등 엄중 조치를 예고하며 질타를 쏟아냈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 관련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는 김범석 쿠팡Inc 의장 등 이른바 '핵심 3인방'이 불출석한 가운데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여야 의원들의 질타를 받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