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단독]계룡대 가혹행위 파동 확산, 피해자 떠나자 가해자 원복됐다
[단독]논란의 계근단, 무단으로 부대 이탈해 PC방 갔다
계룡대서 해병 가혹행위 신고…“고추냉이 먹이고 알몸으로 샤워장 기어다니기”
방첩사 해체 앞두고 재분류, 23%는 원복한다
계근단 무단이탈자 징계 “5~15일 군기교육 처분됐을 것”
사용되지 않고 방치돼 있는 경북 포항 소재의 해병대 부지가 지역발전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돌아올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산 158-3 임야' 등 약 100필지를 개발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익위는 포항시 북구 꿈트리센터에서 조정회의를 열고 장성동 해병대훈련장 용도폐지·개발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집단 고충민원에 대한 최종 합의를 끌어냈다고 전했다...
국가보훈부가 6·25 전쟁에 의료지원국으로 참전한 인도 국방부와 참전용사 명예선양 등 국제보훈 사업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국내 첫 인도 참전기념비 제막식도 거행한다. 보훈부는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인도 참전기념비에서 권오을 장관과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이 '한국-인도 간 국제보훈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한다고 밝혔다. 인도는 6·25 전쟁 당시 의료지원국 중 최대 규모인 627명(제60야전병원)의..
국방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우수 상용품 적합' 제품들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신속한 조달 여건이 마련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6년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제품설명회'를 개최한다.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제도는 민간의 우수·혁신제품들을 군에 원활하게 도입하기 위해 상용품을 소량 구매해 시범 운용하고, 품질과 기술이 우수하다고 평가되는 제품을 군수품으로 채택·..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6이 계룡대 대신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다. KADEX 2026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OSCO에서 예정대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방부가 계룡대 비상활주로 사용을 제한한 데 따른 조치다. 조직위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4월 15일 국유재산법 제30조를 근거로 계룡대 활주로 사용승인을 제한한다고 공식 통보했다. 이 문제는 지난..
국방부가 박준병 전 보안사령관이 보국훈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유관부처와 협의해 서훈취소 사유 근거를 확인해보겠다고 19일 밝혔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박 전 사령관이 5·18 당시 서훈 받았던 충무무공훈장은 관련 특별법에 의거해 2006년에 취소된 바 있다"며 "보안사령관으로 재직하면서 서훈받은 보국훈장은 행정안전부 상훈 시스템상 공적요지에 '국가안전 보장에 기여'로..
휴가 중 만취상태로 발견된 해병대 병사 소지품에서 공포탄 다수가 발견되면서, 군 기강 해이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당시 병사는 휴가를 나오기 전, 부대로부터 소지품 검사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9일 해병대에 따르면 지난 16일 휴가 중이던 해병 A씨가 용산역 인근에서 주취자로 신고된 사례가 접수됐다. 부대는 경찰로부터 해당 인원의 신병을 인계받아 군 수사기관에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의 신분을 확인..
앞으로 실수로 고속도로를 빠져나왔다가 재진입할 경우 기본요금을 감면해 중복지불하지 않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전자지불수단을 이용하는 차량이 착오로 '진출 뒤 15분 이내 동일요금소로 재진입'한 경우, 기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감면하는 제도를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행료는 기본요금과 주행요금을 합산해 부과한다. 그간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군 모범용사를 예우하고 격려하는 행사가 19일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이날 국군 모범용사 가족들을 초청해 그간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국군 모범용사 격려행사'를 시그니엘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국방부가 추천한 육·해·공군·해병대 등 국군 모범용사 60명, 그의 배우자 등 가족 60명, 강윤진 보훈부 차관, 국방부 인사기획관 등 총 140명이 참석한다. 선..
국민권익위원회가 19일 출산지원금 신청기한이 지나도 실질적 지원대상일 경우 정상지급해야 한다는 의견표명을 했다. 이날 권익위는 신청기한을 놓쳤다는 이유만으로 지원금을 받지 못한 고충민원과 관련해 해당 지방정부에 출산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의견표명했다. 또 향후 출산 당시 거주기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기간이 지난 후 재신청해야 하는 주민에게 시점을 별도로 안내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내놨다. 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국방부가 18일 실미도 사건으로 사형이 집행된 이후 암매장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 4명의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을 기원하는 개토제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벽제시립묘지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개토제가 진행됐다. 개토제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암매장 장소로 추정한 벽제시립묘지(5-2지역)에서 유가족·국방부 관계자 참석 하에 진행됐다. 실미도 사건은 1968년 창설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들이 1971년..
올해 군이 시누크와 블랙호크 등 산불진화헬기를 320대와 진화병력 1100여 명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18일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전력 투입으로 대형산불을 예방하고 화재 초기 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기간 중 군 헬기 143대를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상시 대비체계를 마련하고, 영관급 항공장교를 산림청 국가산불대응상황실에 연락관으로 파견해 현장상황을 공유해 협조 체계를 마..
국방부가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군 유휴지 맞춤형 정보제공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날부터 국방부는 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유휴지 정보제공 신청을 접수한다. 그간 지방정부는 군 유휴지 정보확인이 제한돼 지역개발사업에 활용이 제한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방정부로부터 지역개발사업에 필요한 군 유휴지의 위치나 규모 등 정보를 신청받고 요건에 맞는 부지를 식별해 맞춤형 정보로 제공할 방침이다. 군 유휴지 정보제..
미국 전쟁부가 드론·대드론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한국산 제품을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한미 공통의 체계 표준화 협력도 추진한다. 한미 국방부는 15일 서울 국방부에서 '드론·대드론 협력 및 시장 참여'에 관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전준범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과 패트릭 메이슨 미국 육군성 방산수출협력 부차관보가 참석해 서명했다. 양측은 의향서 체결을 기반으로 드론·대드론 체계의 공동공급망을 구축하고 표준화에 대..
우리 군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조속한 군 관련법 개정과 민간 아웃소싱 확대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15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병역자원 감소시대 국방인력 확봉안'이라는 주제로 향군 안보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정기 연성대 국방군사학과장은 "처우개선과 홍보 강화에도 국방인력 충원률이 반등하지 않는 이유는 군을 근본적으로 바꿀 법 개정이 미뤄졌기 때문..
전쟁기념관이 15일 전 세계 분사돼 있던 6·25전쟁 자료를 통합 일원화해 제공하는 플랫폼을 정식 개시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이날 이 같은 '6·25전쟁 아카이브 서비스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념관은 지난 2022년 11월 아카이브센터 개관 이후 전 세계 흩어져 있던 관련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해왔다. 그간 약 9만2000여 건의 자료가 확보됐다. 이번 플랫폼은 분산 자료와 기존 소장 자료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