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첫 '박물관 대학' 개설...지역민 대상 설화강좌
전남 고흥군은 올해부터 박물관 대학을 처음으로 개설하고 지역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학기제로 운영한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수업은 오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기는 ‘상상력의 원천, ‘설화의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설화 연구 전문가를 비롯해 소설가, 시인, 스토리텔링 작가, 동화 작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