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신안 마진도 해상 '어선좌초' 긴급구조
전남 신안군 마진도 해상에서 2명이 승선한 어선이 암초에 얹혀 자초됐다 해경에 의해 긴급구조 됐다. 14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 58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면 마진도 남쪽 800m 해상에서 A호(7.31톤, 연안복합, 여수선적, 승선원 2명)가 좌초됐다는 선장 최모(53세, 남)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 4척, 연안구조정 1척, 서해특구대, 헬기와 민간구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