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노후·무연고·위험간판 '무료철거' 생활안전확보
전남 장흥군은 노후된 무연고 간판과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에 대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비대상 간판은 사업장 폐쇄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 노후가 심해 자연재해로 인한 추락의 우려가 높은 간판, 도로변에 주인 없이 방치된 지주이용간판 등이다. 군은 폐업, 휴업, 이전 등의 사유로 도심 내 흉물처럼 방치된 간판을 철거해 도시 미관을 살리고 생활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으로 2018년부터 옥외광고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