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코로나19 '소강상태'에서 가족감염 중심 늘어...7일 7명 발생
소강상태를 보이던 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하루 7명이 발생했다. 8일 전남도와 도내 지자체 등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 19 여수 2명, 장성 2명, 담양 1명, 나주 2명이다. 이중 4명이 격리중과 격리해제전 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수시에 따르면 50대 여성과 초등학생이 각각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여수 31번(전남 448번), 32번(전남 44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