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전통시장 3곳 '승하차 도우미'운영
전남 여수시가 시내버스 승하차 시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전통시장 승하차 도우미 사업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근로자 18명으로 구성된 승하차 도우미는 전통시장 3곳(교동·중앙시장, 서시장, 쌍봉·진남·도깨비시장) 인근에 배치됐다. 이들은 승강장에서 근무복(조끼)을 입고 시내버스 이용방법 및 시간 안내, 주변 청결활동, 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승하차를 돕는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