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현대삼호중공업 제작 국내 최초 액화천연가스 추진선 2척 건조
전남 영암군 대표 조선업체인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국내 최초로 건조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HL에코호’와 ‘HL그린호’의 명명식이 최근 열렸다. 명명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내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동평 영암군수, 김종식 목포시장을 비롯해 서명득 에이치라인해운(HL) 대표이사,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 등 정부·지자체·선사·화주 측 대표들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