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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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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문제 선거구 재선거해야"
정점식 "선거소청, 당 유불리보다 국민 참정권 회복 최우선 가치 결정"
정점식 "법사위원장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견제·균형 필수요소"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서부지법 토끼몰이 과잉수사 진상조사위원회'는 5일 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경찰과 검찰이 단순 참가자를 '법원 침입 폭도집단'으로 둔갑시킨 것은 명백한 과잉수사이자 국가폭력"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45일간 구속 상태에 놓여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도 짱돌과 화염병을 던진 학생조차 대부분 훈방됐다"며 "그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사람이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판결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을) 위헌이라고 확인했는데도 임명을 하지않고 벌써 70일째 위헌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어제 최 권한대행이 민생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자신의 'K-엔비디아 발언' 논란에 대해 "AI 분야에 대한 정부의 투자와 재정투자뿐만 아니라 국가적 단위의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런 정도의 지식수준과 경제인식으로 험난한 첨단 산업의 파고를 넘어갈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2일 민주연구원 집단지성센터 유튜브 채널 'OPQR(오피큐알)'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0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난다. 4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는 20일 삼성전자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고 있는 역삼동 싸피(SSAFY)아카데미를 방문할 예정이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이 직접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SSAFY는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들에게 1년 간 매일 8시간 씩 총 1600시간의 교육과 협업..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서 '헌법재판소를 때려 부수자'고 발언한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과 징계 요구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직) 제명이 이뤄져야 할 분명한 사유"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서 의원은 지난 삼일절에 열린 윤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나와 "헌법재판소와 선관위, 공수처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헌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공직자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헌법재판관 미임명에 대해 만장일치 위헌 결정을 내린 지 6일째다. 벌써 69일째 위헌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데도 최 권한대행은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국민의힘을 향해 "극우본색에 거의 문맹 수준의 식견까지 참 걱정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AI 관련 기업에 국부펀드나 국민펀드가 공동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고, 그 기업이 엔디비아처럼 크게 성공하면 국민의 조세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고 했더니 국민의힘이 성공한 기업을 뺏으려는 반기업 행위라고 공격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AI가 불러 올..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지난 1일 삼일절에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해 "국민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 주최로 열린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여의도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0만명, 경찰 비공식 추산 5만5000명이 참석했다. 황 전 총리는 연일 윤 대통..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3일 "중도층의 민심은 이미 윤석열을 파면했다"고 강조했다.김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의 극우선동 최후변론에도 불구하고 중도층 여론은 큰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김 사무총장은 "오는 3월 12일이면 12·3 내란이 일어난 지 100일이 되는 날"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국정 혼란을 수습하고 위기 극복의 토대를 세우기 위해 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민의힘을 향해 "부모조차 내칠 극우파시즘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수가 지켜야 할 가장 핵심적인 가치와 질서인 헌법과 법치주의마저 파괴하는데 동조 영합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명색이 집권당이면서 하자는 일은 없고 온갖 거짓말과 폭언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야당 헐뜯기와 발목잡기에 여념이 없다"며 "당황이 도를 넘어 그러는 것 일텐데..
국민의힘은 1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오직 헌법과 법률에 따라 독립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김대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헌재의 결정이 오직 헌법과 법률에 충실해야 국민이 승복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대한민국은 또다시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며 "우리 선조들이 자유와 독립을 외쳤던 삼일절에도 전국에는 탄핵을 둘러싼 갈등이..
더불어민주당은 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정무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위헌적 발상을 고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마은혁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어떻게든 막아 내란수괴 윤석열의 직무 복귀에 일조하겠다는 충성맹세일 뿐"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 대변인은 "최고 헌법기관인 헌재의 결정마저 내란일당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하는 대통령 권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일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더 이상 '가족회사'여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들의 꿈을 짓밟은 대규모 채용비리, 사무총장이 정치인들과 통화하는데 쓴 '세컨드 폰' 등을 제대로 감시받지 않아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이제 헌재(헌법재판소) 결정으로 감사원 직무감찰도 피하게 된 선관위의 현주소"이라며 "공정한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향해 "비리종합세트 선관위의 실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가 봐온 것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선거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선관위 사무총장이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익명의 세컨드폰으로 정치인들과 비밀리에 통화하고, (선관위) 퇴직 후에도 데이터를 완전 삭제한 뒤 반납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나 의..
더불어민주당은 1일 국민의힘을 향해 "정책을 빌미로 정쟁을 일삼는 여당과 무슨 협치가 가능하겠냐"라고 비판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마주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귀엣말이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 대변인은 "민주당은 반도체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해서라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며 "사측과 노동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