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많이 본 뉴스 2026.06.10~2026.06.17

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문제 선거구 재선거해야"

정점식 "선거소청, 당 유불리보다 국민 참정권 회복 최우선 가치 결정"

정점식 "법사위원장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견제·균형 필수요소"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진성준 "법정 정년 연장 논의 시작할 때…국민적 요구 높아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법정 정년의 연장을 논의하는 문제도 시작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책현안 간담회에서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부가 내놓은 연금개혁 추진 방안에 따르면 국민연금 지급 개시 연령은 현행 63세에서 2030년에는 65세로 늘어난다. 국민연금 지급 개시 연령이 늘어난 만큼 간격을 좁히기 위..

진성준 "반도체특별법, '주 52시간 제외' 빼고 처리해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반도체특별법과 관련해 "여야 이견이 없는 것부터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요 쟁점사안인 '주 52시간 노동시간 제외'는 별도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책현안 간담회에서 "이해당사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하나씩 풀어가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이 입으로만 급하다고 하는 반도체특별법을 미룰 수 없다"며..

민주 "개헌 논의 필요하지만 상황 적절치 않아"

더불어민주당은 6일 최근 여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개헌 논의에 대해 "개헌 논의는 필요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정부 때는 대통령이 개헌안 발의까지 했다"며 "국회에 제출됐지만 당시 야당의 반대로 안됐다"고 지적했다.조 수석대변인은 "지금 상황에서 (여당이) 개헌을 제기하고, 논의하자는..

민주, 명태균 특검법 추진…"명태균, 비상계엄 선포 도화선"

더불어민주당은 6일 '명태균 특검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명태균 게이트가 비상계엄 선포의 도화선이 됐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상식"이라며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명태균 게이트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며 명태균 특검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종군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이 계엄을 발동한 중요한 근거로 명태균이 아니냐..

박찬대 崔 대행에 "내란수사 방해 의심…'윤석열 맨' 채워"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경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 것과 관련해 "노골적인 내란수사 방해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고위직 승진인사 대상자 4명 가운데 3명이 이른바 용산출신"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잔당들이 버젓이 활개치는 와중에 노골적인 윤석열 충성파 챙..

박찬대, 尹 향해 "거짓말로 5000만 국민 속이고 있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반나절도 못 가서 들통 날 뻔한 거짓말로 5000만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서겠다고 큰소리치던 말도 거짓말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입만 열면 거짓말 내란수괴 윤석열은 세상 뻔뻔한 거짓말을 멈춰라"며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요원이 아니라 국회의원이..

이재명, 연일 친기업 행보에 與 "말로만 하지말고 실천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수출기업인들을 만나 현장 고충을 청취했다. 이 대표는 지난 달 20일 6대 은행장과 간담회를 열고 지난 3일 반도체특별법 정책토론회를 통해 기업인들을 만나는 등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표의 행보가 조기대선을 겨냥한 정치 행보일뿐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트럼프 2.0시대 핵심 수출기업 고민을 듣는다' 토론회..

이재명, 기업인 만나 "정치권·관료 능력으로 해결책 쉽지않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기업인들을 만나 "민간의 역량이 정부 역량을 뛰어넘는 선진국 대열에 들었을 때 정치권과 행정관료 능력만으로 해결책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트럼프 2.0시대 핵심수출기업 고민을 듣는다' 토론회에서 "일선에 있는 기업들과 경제인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국제 통상 문제가 이렇게 국민들까지 관심을 가지..

박찬대 "폭력선동·테러예고 배후는 尹과 국민의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준동하는 폭력선동과 테러예고의 배후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이라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2·3 내란사태 이후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나 극우 집회 등에서 내란을 선동하고 유력 정치인 등에 대한 테러를 예고하는 자들이 준동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부정 선거론을 주장하며 집회에서 '헌법재판소를 쓸어버리자'고 선동한 한국사..

양문석 "與 지지자, 이재명 납치 모의… 법 심판대 세울 것"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납치 모의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27,130명이 모인 네이버 밴드 '국민의힘 중앙회'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 납치 모의가 이뤄졌다는 제보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양 의원은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산하 허위조작정보감시단장을 맡고 있다. 양 의원은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이 이..

민주 "최상목 탄핵 검토…선택적 임명권 없어"

더불어민주당은 4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내란공범 동조행위에 대한 대응 및 경고에 대해 명확하게 해나갈 것"이라며 최 권한대행의 탄핵안을 언급했다. 그는 "최 권한대행은 (국회 추천 몫) 3인의 헌법재판관을 선택적으로 임명하지 못한다"며 "선택적 임명권은 어디에도..

박찬대 "尹 접견, 與 내란공범 자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전날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것에 대해 "내란공범을 자인한 것"이라며 비판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뻔뻔하게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전날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 대통령을 접견했다. 박 원내..

박찬대 "2월 국회, 내란종식·민생회복 '쌍끌이 국회'로 만들 것"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2월 국회를 내란종식과 민생회복의 '쌍끌이 국회'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단 하루라도 빨리 내란을 진압하고 민생 회복을 이루는 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길"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12·3 내란국조 특위는 오늘과 모레 2차, 3차 청문회를 열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상민 전..

이재명, 비명계 비판에 "다양성·비판, 민주당 생명 같은 원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다양성과 비판은 우리 민주당의 생명과도 같은 원칙"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임종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이 이 대표를 비판하고 있는 것을 의식한 행보로 분석된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여름 벌판이 아름다운 까닭은 다양한 꽃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라며 "오래된 성벽이 튼튼한 까닭은 다양한 돌들이 서로 기대어 지탱하기..

임종석, 이재명에 "지난 대선 부족 받아들여야 이기는 길 보여"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가 부족했고, 당의 전략이 부재했음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비로소 이기는 길이 보일 것"이라며 '대선 패배 책임론'을 제기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대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성찰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대선을 돌아보자"며 "상대는 30대 젊은 대표를 세우고, 대선..

previous block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