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투쟁 마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당 쇄신 '투트랙' 속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장외투쟁을 사실상 마무리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선관위 특검 출범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다음 달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 쇄신 작업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경남 김해와 대구에서 열린 장외집회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인천과 부산, 광주, 용인, 김해, 대구 등을 돌며 재선거 실시와 야당 추천 특검 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