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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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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무술년 새해 첫날을 해맞이 산행으로 맞이한다. 문 대통령은 내년 1월 1일 아침 ‘2017년 올해의 의인’으로 선정된 시민들과 함께 산에 올라 떡국을 먹으면서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문 대통령은 산행을 마친 후 청와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관, 평창겨울올림픽 관련 책임자, 동남아 지역 국가 총영사, 주한미군 등 각계 인사들과 신년인사를 겸한 전화 통화를 하고 이들을 격려한다. 2일..
“우리가 지난 7개월 반 정도 기간 동안 해온 일은 촛불민심을 받들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 또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구성원 초청 송년만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밝힌 새정부 출범 7개월에 대한 평가다. 비단 이날 모임뿐 아니라 문 대통령은 여러 공식행사에서도 새정부가 촛불민심을 바탕으로 세워진 정부라는 점을 자주 언급했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과학자의 인내와 성실함을 필요로 하는 기초연구 분야에서 연구비가 없어 연구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생애기본연구비를 신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도전하는 내일, 사람을 향한 꿈’이란 주제로 열린 미래과학자와의 대화에서 “과학 연구자가 주도하는 기초연구에 대한 국가 투자를 임기 내 두 배 수준인 2조5000억원으로 확대해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중심 해결 위해 빠른 시일 내 후속조치 마련”(속보)
문재인 대통령 “일본과는 역사문제 해결과 별도로 정상적 외교관계 회복해 갈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역사는 역사대로 진실·원칙 훼손 않고 다뤄갈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합의로 상처 받았을 피해자께 깊은 위로 전해”(속보)
문재인 대통령 “현실로 확인된 위안부 비공개 합의 존재, 국민께 큰 실망 줘”(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협상, 피해당사자·국민 배제된 정치적 합의…뼈아파”(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협상, 국제사회 보편적 원칙 위배”(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협상, 중대한 흠결 있어 유감스럽지만 피해갈 수 없는 일”(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TF 조사결과 보고 무거운 마음 금할 수 없어”(속보)
감사원이 염분농도가 기준치를 5~8배 가량 초과하는 농업용수를 공급해 벼농사를 망치게 한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세 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또한 농어촌공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위탁을 받아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조사 비용 역시 기획재정부가 정한 분석기준과 다르게 부적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나 시정할 것을 통보했다. 감사원은 27일 이 같은 조치 내용을 담은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시설과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독거어르신들에게 안부를 묻는 전화 자원봉사를 했다. 김 여사는 이곳에서 한선하 생활관리사와 함께 독거어르신 10명에게 1시간 넘는 시간 동안 전화를 걸어 “(오늘)유독 날씨가 춥습니다. 별탈 없이 안녕하십니까”라며 건강과 안부를 물었다. 김 여사의 전..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내년 경제에서) 더 중요한 것은 새 경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서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진다는 것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사람중심 경제, 국민 삶의 가시적 변화를 이루겠습니다’를 주제로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경제지표가 좋아지고 있지만 국민 개개인의 삶으로 체감되고 있지 않다”며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