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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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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지난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효성이 핵심 5개 회사로 분할한 후 처음 맞는 올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효성그룹은 지난해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등으로 분할했다. 효성의 올해 경영방침은 고객의 목소리(VOC)를 경청하는 ‘고객지향경영’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모든 경영활동의 답은 고객에게 있다”며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도..
△도기흥씨 별세, 도세민(씨지테일 대표)·세강(LG CNS 책임)·훈(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 부장)씨 부친상 = 2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 장지 미정 ☎ 02-3010-2236
정부가 21일 발표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방안의 핵심 골자는 지난달 말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가 체결한 ‘광주형 일자리’와 같은 사례가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노·사·민·정이 상생협약을 체결해 적정 근로조건과 인프라·복지 협력 등을 함께 도모하면서 해당 지역에 신규 일자리를 만들 경우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가 입지와 금융 지원, 세제혜택 등이 총망라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제공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룹 지주회사인 SK㈜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SK㈜ 대표이사직은 유지한 채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SK㈜ 대표이사 회장과 이사회 의장을 겸직해왔다. SK㈜는 다음달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 회장 퇴임에 따른 신임 이사회 의장 선출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신임..
맥선금속과 승원이 생산하는 이동식부탄연소기(일명 휴대용 가스렌지)가 내구성능, 내충격성능 등 모든 사용환경성 평가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일 국민생활과 밀접한 가스용품 중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는 이동식 부탄연소기(카세트식) 품질을 비교한 ‘2018년 가스안전리포트 사용환경성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동식부탄연소기 품질비교는 국내 7개사 7개 모델 21점을 대상으로 진행..
정부가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등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스마트제조기술이 이 분야 최고기술보유국인 미국의 70% 수준에 불과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국과의 기술격차 기간도 2년 이상 뒤쳐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5개 세부기술 중 ‘인터넷 통신’ 분야에선 우리나라가 정보통신(IT) 강국이란 위상에 걸맞게 최고그룹에 속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엥가르티아스토 루키타 무역부 장관과 함께 한-인도네시아 CEPA 협상 재개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협상 재개는 양국간 이견으로 2014년 2월 열린 제7차 회의를 끝으로 협상이 공식 중단된지 5년 만이다. CEPA는 자유무역협..
한국과 프랑스가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빅데이터 기반의 우울증 치료기기,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미세가공 시스템 등 신산업 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프랑스 경제재정부는 19일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제5차 한·프랑스 신산업포럼과 제17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 공동개발 등 신산업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한·프랑스간 회동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일 “우리 전기자동차 산업도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가진 역량있는 중소·중견기업 등 뉴플레이어의 진입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 장관은 이날 충북 오창에 위치한 전기버스 제조 전문기업인 ㈜우진산전을 방문해 “국내 전기차 시장은 2015년에 비해 2018년 10배 이상 보급됐고, 수출도 같은기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철강·자동차 업계가 미국·유럽연합(EU)에 이어 철강 보호무역 조치를 검토 중인 러시아로 달려가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발동의 부당성 및 적용 예외를 요청하는 등 공동보조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철강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공청회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포스코·현대제철 등 철강업계와 현대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8일 신임 김광직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상임감사는 충북 단양 출신으로 충북대와 고려대를 졸업했고 4년간 단양군의원(2014.07∼2018.06)으로 활동하는 등 공공분야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의 감사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김 상임감사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충북1004통일포럼 대표’로 지역을 위한 시민사회 활동가로 일해온 경력도 갖고 있다. 김 상임..
두산그룹의 건설기계 계열사가 생산하는 건설장비가 북미시장에서 유지관리 비용이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됐다. 두산은 17일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의 건설장비 3종이 북미 건설기계 전문 정보기업 ‘이큅먼트워치’가 주관하는 ‘2019 Lowest Cost of Ownership Awards(LCO 어워즈)’에서 유지관리 비용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모델은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DX300,..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비자(사증)를 미리 발급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우리나라 국민은 미국처럼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몇 곳을 제외한 웬만한 국가는 비자 없이도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비자를 발급받지 않고 여권만으로도 갈 수 있는 나라가 몇개국이나 될까요?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는 매년 ‘헨리 여권지수’라는 것을 발표합니다...
정부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률을 낮추는 ‘발전부문 상한제약’의 시행조건을 강화하고 대상 발전소 수도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범정부 미세먼지 대책 중점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연차별 미세먼지 평균 농도 목표치와 감축량을 설정하고, 2대 정..
앞으로 석유저장탱크 정기검사 기간 내에 중간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가스탱크에 대한 정밀안전 진단주기는 안전도에 따라 세분화된다. 액화석유가스(LPG) 저장소 등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안전투자를 늘리는 경우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석유·가스 및 유해화학물질 저장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