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자체 개발한 자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이 북미시장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4일 자사의 IoT 솔루션인 ‘두산커넥트’가 북미 인프라·건설 전문 커뮤니티 빌트월드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혁신 솔루션’에 뽑혔다고 밝혔다. 두산커넥트는 굴착기와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의 위치 정보와 가동 현황, 주요부품 상태 등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전세계 6..
올해 들어 미·중 무역분쟁 등 통상환경 악화로 수출 여건이 어려워진 가운데 전기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헬스 등 이른바 ‘신(新)수출성장동력’의 수출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신수출성장동력 9개 품목의 수출은 145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9% 증가했다. 월별로는 2월만 43억2000만달러로 다소 줄었을 뿐 1월(50억6000만달러)과 3월(51억700..
한화그룹이 조직에 영감을 불어넣는 리더 육성 방법과 성공사례를 세계 각국의 인재개발 담당자들에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화그룹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ATD 2019 ICE(인적자원개발협회 주관 박람회)’에서 그룹의 독자적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승진후보자과정’에 대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ATD2019 ICE는 세계적 권위의 인적자원 개발 컨퍼런스로, 전 세계 80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지난 20일 주주이익 제고 차원에서 3개월여간 꾸준히 매입해온 자사주의 전량 소각 결정을 내린 이후 사흘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 기간 동안 주가 상승이 당초 회사가 의도했던 주식소각 효과보다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달 초 주식소각 결정을 내렸던 한화케미칼 주가가 한 달여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점에 비춰볼..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1일 중국 광둥성 선전을 방문해 LG디스플레이, 포스코, 현대모비스, 남양글로벌 등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대·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미·중간 무역갈등이 지속돼 대외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중 교역의 최대 중심지인 광둥성 진출기업의 애로 해소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와 광둥성 간 교역규모는 7..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23일 이틀간 양일간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개최되는 OECD 각료이사회와 세계무역기구(WTO)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OECD 각료이사회에는 미국·영국 등 36개 회원국과 유럽연합(EU) 및 중국·인도 등 5개 핵심 협력국의 통상담당 장관과 고위급 인사가 대표로 참석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디지털 전환 기회를 활용하고 도전요인을 해..
국회가 4월에 이어 이달에도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계가 기업 투자의욕을 저하시키는 과도한 세 부담의 완화를 골자로 하는 제도개선을 위한 입법에 조속히 나서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 요구사항에는 최근 조양호 전 회장 별세 이후 한진그룹 경영권 승계에 최대변수로 떠오른 상속세 문제와 관련한 할증률 개선 내용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상·증여세 등 주요..
수소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를 맡는 책임자의 자격을 기존 가스기능사 외에 일반시설 안전관리자 양성교육 이수자에게도 부여하는 등 수소충전소 설치 및 운영 기준이 완화된다. 또 철도와의 안전거리 확보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안전도를 평가받은 후 사후보완이 이뤄질 경우 수소충전소 설치가 가능해지고, 수소추출기 내부 밀폐공간에 존재하는 화기는 일본 등 해외기준에 맞춰 충전소와 이격거리 유지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산업..
정부가 2004년 이후 15년간 미국 등 52개국과 체결했던 자유무역협정(FTA)이 최근 관세를 무기로 높아지고 있는 자동차·철강 분야 보호무역주의 파고를 헤쳐가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외신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동차 무역확장법 232조(자동차 232조) 관련 고율관세 조치 연기 결정에 따라 한국산 제품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트럼..
질량과 전류, 온도,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가 새롭게 바뀐 국제기본단위(SI)에 따라 국내에서도 재정의돼 이달 20일부터 적용된다. 정부는 국제기본단위의 재정의로 인해 한층 정교해진 측정 정밀도가 4차 산업혁명 등 국내 첨단 산업계의 발전을 이끌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SI의 정의를 규정하고 있는 국가표준기본법 시행령을 개정해 ‘세계측정의 날’인 20일부터..
“한중 관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을 계기로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와 신남방·신북방정책 등 한국의 발전전략 간 협력을 강화해 양국 경제의 획기적인 발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야 한다.”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 리강(李鋼) 연구원은 16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에 참석해 “한중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전략에 더 많은 (양국) 기업들이 깊이 참여토록 장려해 공동 이..
4월 국내 자동차산업 실적이 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 등의 영향으로 생산과 수출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6일 발표한 국내 자동차산업 월간동향에 따르면 4월에 생산된 자동차 대수는 37만1930대로 전년동월 대비 5.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보다 조업일수가 하루(21일→22일) 늘어난데다 신차 출시에 따른 내수·수출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꼽혔다. 특히 올..
지난해 3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관세부과 조치 이후 전 세계로 확산 조짐을 보였던 철강 보호무역주의 바람이 올해 들어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특히 미국이 관세장벽을 높인 이후 유럽연합(EU)을 필두로 캐나다, 터키, 유라시아 자국 철강산업 보호를 명분 삼아 취했던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및 반덤핑 조치 대상에서 한국산 제품이 잇달아 제외되면서 업계도 한시름 덜게 됐다. 산업통상자원..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6000억원을 훌쩍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기준으로는 2011년 분기별 연결기준 실적을 발표한 이래 최악의 성적표다. 한전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299억원(연결기준)의 적자를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영업손실 1276억원에 비해 무려 393.6% 하락한 것으로, 금액 기준으로는 5023억원이나 손실폭이 확대됐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