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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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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발생한 대구지역 등에 파견된 민간 의료인력에게 5년 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행 당시보다 높은 수준의 보상을 실시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지역에 파견된 의료인력에 대한 보상·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중대본은 우선 군인·공보의·공공기관에서 파견된 의료인력에 대한 경제적 보상으로 위험에 대한 보상 수당..
정부가 대구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경북지역에 이달 말까지 800개 이상의 병상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경북지역 확산에 대비해 지역내 음압병상 26개와 안동·포함·김천의료원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이달 말까지 총 811개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은 경북지역 병상..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시 의료기관의 운영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선 지급 특례’를 시행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대구시 의료기관은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으로 기타 일반질환 환자가 감소해 운영상의 어려움이 우려되고 있다”며 특례 시행 배경을 설명했다. ‘건강보험 급여비 선지급..
마스크를 쓸 때 숨 막히고 가슴 아파도 계속 써야 할까? 답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벗는다’이다. 마스크는 올바른 사용법으로 얼굴에 밀착 착용해야 효과가 있지만, 이로 인해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호흡기환자나 심뇌혈관환자는 갑작스런 증상으로 위험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맞춤형 수칙을 담은 ‘근거중심의 미세먼지 건강수칙..
정부가 지난해 유치원·어린이집 등 아동관련기관에서 근무했던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자 9명의 명단을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교육부 등 5개 유관부처와 함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 32만8298개 아동관련기관의 운영·취업자 216만77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학대전력 일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아동학대 범죄 전력자가 유치원·어린이집 등을 운영한 경우는 4명, 취업자..
대구에서 또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집단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595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334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334명 중 307명이 대구에서 발생했다. 이로써 대구지역에서 확인된 누적 확진자 수는 1017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서울(6명)과 경북·경기·충남(각 4명),..
◇과장급 전보 △대변인 우영택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최대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 정승태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정책과장 박영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200명 선을 훌쩍 뛰어 넘은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 확산세가 대구·경북 지역을 넘어 부산·경남까지 영남권 전체로 번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261명으로 전날 대비 259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259명 중 105명은 경북에서 확인됐으며 대구에서도 93명이 추가됐다. 인근 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 수가 12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261명으로 이날 오전 대비 115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115명 중 49명은 경북에서 확인됐으며 대구에서도 33명이 추가됐다. 이밖에 경남(9명)과 부산·경기(각 8명), 서울(4명), 대전(2명), 울산·충남(각 1명)에서..
최근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2009년 국내에서 유행했던 유사 감염병인 신종플루보다 전파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6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를 한 달 정도 역학조사와 환자의 발생 양상을 보면서 (신종플루에 비해) 감염력이 굉장히 높고 전파속도가 너무 빨라 곤혹스러웠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의 증가 추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두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가 전체의 82% 이상을 차지했고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환자도 절반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 오전 9시까지 1146명이 확진됐고 이중 1113명이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극심한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마스크에 대한 공급을 농협 등 공적 판매처를 통해 확대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27일부터 우체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 약국 등 공적 판매처에 매일 350만장의 마스크를 우선 공급해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확대는 이날 0시부터 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내나 야외에서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를 제한토록 권고하는 내용의 지침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을 적극적인 방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를 강화하는 각종 지침을 개정해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기존에 안내됐던 집단행사 등에 대한 지침을 보다 강화해 코로나19 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온상지로 지목받고 있는 신천지 신도 전체 명단을 확보해 서울 등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진단검사 등의 조치에 즉각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피링을 통해 전날 신천지 총회 본부로부터 확보한 약 21만2000명의 전체 신도 명단을 이르면 이날 오후 중 각 지자체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중앙사고수습..
(속보) 대구 3번째 확진자 73세 남성 사망…1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