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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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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자동차를 타고 와 내리지 않은 상태로 (선별)검사를 받기 때문에 접근성과 신속성이 좋아졌다. 본인 스스로 판단해 자가격리하지 말고 (불안하다 싶으면) 빨리 선별진료소로 오셔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유인상 뉴고려병원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국민안심병원’이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의 병원 내 감염 차단을 위해 비호흡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6000명 선을 넘어섰다. 특히 대구·경북 두 지역의 확진자 급증 추세는 좀처럼 수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6088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322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322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속보) 코로나19 오늘 0시 이후 322명 추가확진…총 6088명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의료인력 부족과 피로도 누적으로 환자치료 및 방역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대구·경북에 신규임용 공중보건의사를 조기 투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신규 임용되는 공중보건의 742명 전원을 이날 조기 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이날 지난달 21일 지정한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인 대구·경북에 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병상 확보를 위한 경증환자의 생활치료센터 입소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8시 현재, 대구·경북 지역 생활치료센터 3곳에 총 584명의 경증환자가 입소해 있다고 밝혔다. 584명 중 41명은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이고 543명은 자가격리 중 센터에 입소한 경증확진자다. 중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유아 감염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휴원을 오는 22일까지 2주 연장키로 결정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당초 8일까지 예고됐던 전국 어린이집 휴원기간을 22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번에 2주 연장된 휴원기간 동안 어린이집의 아동 돌봄을 필요로 하는 보호자는 어린이집 긴급보육을 이용할 수..
(속보) 정부, ‘어린이집 휴원’ 22일까지 2주 연장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경북 경산시가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됐다. 대구광역시와 경북 청도시에 이어 세 번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경산시를 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관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이 경산시를 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관리키로 한 것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
(속보) 경북 경산, 감염병특별관리지역 지정…대구·청도 이어 세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증가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909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일일 확진자 수가 3월 들어 지속적으로 둔화되며 400명선까지 낮아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76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438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438명 중 320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
#1 지난 2일 무려 51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 환자가 쏟아졌던 대구시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한 50대 남성 확진자가 마스크를 사기 위해 우체국에 왔다가 경찰에 적발돼 방역당국에 넘겨지는 일이 발생했다.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은 경증환자는 우선 자택에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자가격리지침을 어긴 것이다. #2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는 여전히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무거..
대구·경북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대구·경북내 확진자 수가 4780명에 달한 가운데 정부는 두 지역 중증환자 입원치료를 위한 병상확보 노력에 각 지방자치단체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621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293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29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세는 좀처럼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621명으로 전날 24시 대비 293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293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오늘 하루 293명 추가…총 5621명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방역현장 종사자들의 사기를 꺾는 장난전화, 가짜뉴스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당국 및 현장 종사자들과 관련한 허위·왜곡정보를 유포하거나 위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등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방역현장 종사자들을 힘들게 하는 대표적 사례는 장난전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