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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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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600명 추가…3일 0시 기준 총 4812명
◇과장급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고형우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전 지구적 환경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수산물 중 하나인 바지락의 경우 해감만 잘해도 90%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일 국내 유통 수산물에 대한 미세플라스틱 오염수준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식품 내 미세플라스틱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국내에서 유통 중인 다소비 수산물 등 14..
(속보) 코로나19 대구 사망자 1명 추가 발생…국내 29번째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총 확진자 수가 43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23명이 추가돼 총 433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123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속보) 코로나19 확진 123명·사망 4명 추가…총 확진자 4335명까지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600만개에 달하는 보건용 제품을 시중에 공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587만7000개의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236만7000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115만개, 하나로마트 70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규 추가환자 대부분이 대구·경북에서 확인되면서 지역별 발생비율 편차도 점차 심화되는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 0시까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총 4212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4시 이후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수는 476명으로, 이 중 대구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검역·방역 관련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등 위기대응 조직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현재 43명에 불과한 역학조사관을 100명 이상 늘리는 등 방역 현장 인력을 대거 확충하겠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일 이 같은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핵심 골자로 하는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은 ‘따뜻한 복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확진환자의 입소·치료를 위해 설치키로 한 생활치료센터가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시에서 첫 운영을 시작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부터 교육부의 협조를 받아 대구시 소재 중앙교육연수원을 활용해 ‘대구1 생활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대구1 생활치료센터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 국방부, 대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40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4212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47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476명 중 377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68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2704명, 556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충..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4000명 넘어…2일 0시 기준 총 4212명
우리나라 산모들이 출산 후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 하나인 미역국이지만 섭취 횟수는 하루에 2번 정도가 적당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일 발표한 ‘산후조리 시, 요오드 적정섭취 실천요령’을 통해 “산후조리할 때 미역국 섭취는 하루 2번이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평가원이 산모의 미역국 섭취 횟수를 하루 2회 이내로 제한한 것은 요오드의 과다 섭취가 우려될 수 있다는 이유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병상부족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입원치료를 환자의 증상 수준에 따라 별도로 실시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중증환자와 경증환자에 대한 코로나19 치료 이원화를 골자로 하는 지역확산 대응 치료체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확진자 수가 연일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이들 지..
24만명에 달하는 신천지교회 전체 신도와 교육생들에 대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유무 조사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신천지교회 신도와 교육생 약 23만9000명에 대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실시 중인 코로나19 증상유무 조사가 지난달 29일 24시 현재 94.9%가량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까지 마무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