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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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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과장급 전보 △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임숙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의 입원치료 병상 확보를 목적으로 경증환자를 수용하는 대구·경북지역 생활치료센터에 373명이 입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8시 기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코로나19 경증환자는 373명으로 전날대비 235명 늘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추가된 235명 모두 경북 경주시 농협교육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감염 걱정 없이 일반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200개 넘게 지정돼 운영에 들어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민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4일 기준 총 254개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에서는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질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5328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516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516명 중 405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89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4006명, 774명으로 늘었다. 이..
(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5328명…전날 516명 추가
냉장만두 제조 과정에서 유통기한을 초과 표시하거나 신고한 것과는 달리 냉동으로 보관해온 업체가 식품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냉장 만두류를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45곳을 집중 점검해 유통기한을 초과로 표시한 업체 4곳을 포함해 총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유통기한 초과 표시로 적발된 업체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업체가 각각 4곳이었다. 경북 경산시 소재 A업체는..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총 확진자 수가 5000명 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374명이 추가돼 총 518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인된 374명의 지역별 분포는 공식집계에 반영하기 위한 분류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24시까지 확인된..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5000명 넘어…하루새 374명 추가돼 총 518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정부가 570여개의 보건용 제품을 시중에 공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576만개의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공급처로는 약국이 180만개로 가장 많고 의료기관 146만개, 대구경북 특별공급 71만5000개, 하나로마트·우체국 각 70만개, 공영홈쇼핑..
정부가 감염 고위험군인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지역에 대한 병상 확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대구 중앙교육연수원에 마련돼 운영을 시작한 대구1 생활치료센터에 총 138명의 경증 확진자가 입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생활치료센터는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를 ‘경증-중등도-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중증’ 이상의 상태에 있는 환자는 총 4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3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중증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1명이고, 그 중 중증은 18명, 위중한 상태는 23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중증환자’는 스스로 호흡은 할 수 있지만 폐렴 등..
정부가 그동안 신천지 교인 중심으로 실시해 왔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일반시민에까지 확대키로 했다. 신천지대구교회 신도나 지인, 그 접촉자 위주로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었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양상이 최근 일정 수준 이상 진행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시민에 대한 진단검..
9000여명에 달하는 대구지역 신천지교회 신도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조사가 절반 이상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의 경우 이날 0시 기준 진단검사를 받은 4328명의 신천지 신도 중 62%인 268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3일 인공지능 등 첨단의료기기 분야의 연구개발, 규제과학, 국제협력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한국형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닥터앤서’와 같은 첨단의료기기에 대한 규제과학 전문성 향상과 산업 지원을 위해 추진했다. 닥터앤서는 상급·종합병원 26개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 기업 22개가 참여하는 과학기술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50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4812명으로 전날 오후 4시 대비 600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밤 사이 새롭게 확인된 확진자 600명 중 519명은 대구에서 확인됐으며 경북에서도 6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각각 3600명, 685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