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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은 4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10.0으로 보합국면으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기간 수도권은 116.4로 전월대비 9.8포인트 떨어졌지만 상승국면을 이어갔다. 비수도권은 102.1로 전월대비 6.7포인트 하락해 보합국면을 기록했다.
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0.6으로 하강국면을 보였다. 수도권은 90.0, 비수도권은 91.3으로 집계돼 하강국면으로 조사됐다.
전국 토지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8.8로 보합국면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101.4, 비수도권 96.5로 모두 보합국면을 기록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값은 0~200으로 100을 넘으면 지난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증가한 응답자가 많음을 뜻한다. 지수는 △하강국면(65 미만~95 미만) △보합국면(95 이상 ~ 115 미만) △상승국면(115 이상 ~ 175이하)로 구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