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국(局) 중심 조직개편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마련"
조직운영 효율성을 위해 3개 실(室)을 없애고 5개 국(局)을 신설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직제개편안이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새롭게 재편된 문체부 조직은 내달 4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이번 문체부 직제개편안은 국 중심 체제로의 전환, 지역문화정책관 신설, 평창올림픽지원단 신설이 골자다. 문화콘텐츠산업실, 체육정책실, 관광정책실 등 3개 실이 폐지되고, 대신 콘텐츠정책국, 저작권국,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