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노벨문학상 역대 수상자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0501000068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10. 05. 2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일본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사진>가 5일(현지시간) 선정됐다.

다음은 1960∼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및 주요작품이다.

▲ 2017년: 가즈오 이시구로 (영국·소설가) = ‘창백한 언덕 풍경’ ‘남아있는 나날’ ‘나를 보내지 마’ ‘녹턴’
▲ 2016년: 밥 딜런(미국·시인 겸 가수) = 미국 노래의 전통 내에서 시적인 표현을 창조
▲ 2015년: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벨라루스·저널리스트/작가) = ‘체르노빌의 목소리’ ‘전쟁은 여자의 얼굴이 아니다’
▲ 2014년: 파트리크 모디아노(프랑스·소설가)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도라 브루더’ ‘슬픈 빌라’ 등
▲ 2013년: 앨리스 먼로(캐나다·소설가) = 단편소설집 ‘행복한 그림자의 춤’ ‘소녀와 여인들의 삶’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
▲ 2012년: 모옌(중국·소설가) = ‘붉은 수수밭’ ‘봄밤에 내리는 소나기’
▲ 2011년: 토머스 트란스트뢰메르(스웨덴·시인) = ‘창문들 그리고 돌들’ ‘발트해’ ‘기억이 나를 본다’
▲ 2010년: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페루·소설가) =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녹색의 집’
▲ 2009년: 헤르타 뮐러(독일·소설가) = ‘저지대’ ‘우울한 탱고’
▲ 2008년: 르 클레지오(프랑스·소설가) = ‘조서’ ‘사막’ ‘대홍수’
▲ 2007년: 도리스 레싱(영국·소설가) = ‘마사 퀘스트’ ‘다섯’
▲ 2006년: 오르한 파무크(터키·소설가) = ‘내 이름은 빨강’ ‘하얀성’
▲ 2005년: 해럴드 핀터(영국·극작가) = ‘축하’ ‘과거 일들의 회상’
▲ 2004년: 엘프레데 옐리네크(오스트리아·소설가) = ‘피아노 치는 여자’ ‘욕망’
▲ 2003년: J M 쿳시(남아공·소설가) = ‘불명예’
▲ 2002년: 임레 케르테스(헝가리·소설가) = ‘운명’
▲ 2001년: V. S. 네이폴(영국·소설가) = ‘도착의 수수께끼’
▲ 2000년: 가오싱젠(중국·극작가) = ‘영산(靈山)’
▲ 1999년: 귄터 그라스(독일·소설가) = ‘양철북’
▲ 1998년: 주제 사라마구(포르투갈·소설가) = ‘눈먼 자들의 도시’ ‘수도원의 비망록’
▲ 1997년: 다리오 포(이탈리아·극작가) =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우연한 죽음’
▲ 1996년: 비슬라바 쉼보르스카(폴란드·시인) = ‘끝과 시작’
▲ 1995년: 셰이머스 히니(아일랜드·시인) = ‘어느 자연주의자의 죽음’
▲ 1994년: 오에 겐자부로(大江建三郞·일본·소설가) = ‘개인적 체험’
▲ 1993년: 토니 모리슨(미국·소설가) = ‘재즈’ ‘빌러브드’
▲ 1992년: 데렉 월코트(세인트루시아·시인) = ‘또 다른 삶’
▲ 1991년: 나딘 고디머(남아공·소설가) = ‘보호주의자’
▲ 1990년: 옥타비오 파스(멕시코·시인) = ‘태양의 돌’
▲ 1989년: 카밀로 호세 세라(스페인·소설가) = ‘파스쿠알 두아르테 일가’
▲ 1988년: 나기브 마푸즈(이집트·소설가) = ‘도적과 개들’
▲ 1987년: 요세프 브로드스키(미국·시인) = ‘연설 한 토막’ ‘하나도 채 못 되는’
▲ 1986년: 월레 소잉카(나이지리아·극작가)= ‘사자와 보석’ ‘해설자들’
▲ 1985년: 클로드 시몽(프랑스·소설가)= ‘사기꾼’
▲ 1984년: 야로슬라프 세이페르트(체코슬로바키아·시인)= ‘프라하의 봄’
▲ 1983년: 윌리엄 골딩(영국·소설가)= ‘파리 대왕’
▲ 1982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소설가)= ‘백년동안의 고독’
▲ 1981년: 엘리아스 카네티(영국·소설가)= ‘현혹’
▲ 1980년: 체슬라브 밀로즈(폴란드/미국·시인)= ‘대낮의 등불’ ‘이시의 계곡’
▲ 1979년: 오디세우스 엘리티스(그리스·시인)= ‘방향’ ‘제1의 태양’
▲ 1978년: 아이작 싱어(미국·소설가)= ‘고레이의 사탄’
▲ 1977년: 비센테 알레익산드레(스페인·시인)= ‘파괴, 또는 사랑’
▲ 1976년: 솔 벨로(미국·소설가)= ‘허조그’ ‘새믈러 씨의 혹성’
▲ 1975년: 에우제니오 몬탈레(이탈리아·시인)= ‘오징어의 뼈’ ‘기회’
▲ 1974년: H.마르틴손(스웨덴·시인) = ‘아니 아라 ’
E.욘손(스웨덴·소설가) = ‘해변의 파도’
▲ 1973년: 패트릭 화이트(호주·소설가)= ‘폭풍의 눈’
▲ 1972년: 하인리히 뵐(독일·소설가)= ‘기차는 늦지 않았다’
▲ 1971년: 파블로 네루다(칠레·시인)= ‘지상의 주소’
▲ 1970년: 알렉산드르 솔제니친(구 소련·소설가)= ‘수용소 군도’
▲ 1969년: 새뮤얼 베케트(아일랜드·소설/극작가)= ‘고도를 기다리며’
▲ 1968년: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일본·소설가)= ‘설국’
▲ 1967년: 미겔 아스투리아스(과테말라·소설가)= ‘과테말라의 전설집’
▲ 1966년: S.요세프 아그논(이스라엘·소설가)= ‘출가’
넬리 작스(스웨덴·시인)= ‘엘리’
▲ 1965년: 미하일 솔로호프(구 소련·소설가)= ‘고요한 돈강’
▲ 1964년: 장 폴 사르트르(프랑스·철학가/작가)= ‘구토’
▲ 1963년: 게오르게 세페리스(그리스·시인)= ‘연습장’
▲ 1962년: 존 스타인벡(미국·소설가)= ‘불만의 겨울’
▲ 1961년: 이보 안드리치(유고슬라비아·시인)= ‘드리나강의 다리’
▲ 1960년: 생-종 페르스(프랑스·시인)= ‘원정’ ‘연대기’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