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개 갤러리 참여 '화랑미술제' 내달 1일 개막
‘2018 화랑미술제’가 내달 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36회를 맞은 ‘2018 화랑미술제’에는 국제갤러리, 갤러리현대, 아라리오갤러리, 이화익갤러리, 학고재, 박여숙화랑 등 101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 수는 410명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참가 갤러리들의 추천과 외부 심사를 거친 신진작가 50여 명이 참여하는 ‘신진작가 특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국내 갤러리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