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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미와 칸두코 댄스 컴퍼니는 이번 작품을 위해 작년 5월부터 공동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포용적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예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예술과 장애에 대한 혁신적 접근 방식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창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폐막 행사인 ‘페스티벌 아름다름: 아름다운 다름’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