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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남현수 기자

gustn973@naver.com

안녕하세요. 남현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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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전기차보다 더 큰 화두 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쟁축 이동

CES의 풍경이 달라졌다. 미래 모빌리티를 상징하던 전기차 신차는 줄어든 반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자율주행이 전면에 등장했다. 모빌리티 산업의 무게중심이 '주행 성능'에서 '지능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6일(현지시간)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CES 2026에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차량 기술·첨단 모빌..

[포토]현대차그룹, 근력 보조 장치 '엑스블 숄더' 활용해 작업자 부상 위험 낮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 중심에 전시관을 꾸몄다. 현대차그룹은 단순 기술 전시를 넘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험하고 시연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관 한켠에 제조 현장의 조립과 검수 공정을 구현했다. 관람객들이 산업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

[포토]보스턴다이나믹스, 근로자와 협업하는 스팟 기반 'AI 키퍼'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 중심에 전시관을 꾸몄다. 현대차그룹은 단순 기술 전시를 넘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험하고 시연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활용한 AI 키퍼는 작업자의 조립 결함 등을 직접 감지해, 검사 결과에..

[CES 2026] 정의선 회장, 2년 만에 CES 찾아 현장 점검… 엔비디아·삼성·LG·두산·퀄컴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년 만에 CES 현장을 찾아 현대차그룹이 주도할 피지컬 AI 생태계 전반을 직접 점검했다. 국내 재계 총수 가운데 유일하게 CES를 직접 찾아 삼성, LG와 같은 국내 기업은 물론 엔비디아와 퀄컴 등 주요 부스를 방문했다. 7일(현지시간) 정의선 회장은 이날 개막한 CES 2026 행사장을 방문해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두산, 퀄컴, LG전자, 삼성전자, 그리고 엔비디아 등 주..

[CES 2026]'인간 곁으로 온 로봇'…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실전 무대 펼쳐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 참가해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제품과 연계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어떻게 작동하고 확장되는지를 체험·시연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6일(현지시간) 현대차그룹은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에 1836㎡(약 557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CES 2026]BMW, 음성 비서 '아마존 알렉사+' 탑재한 iX3 공개… 차세대 기술 망라

BMW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차세대 전동화 전략 '노이에 클라쎄(Neue Klasse)'를 대표하는 첫 양산 모델 BMW 뉴 iX3를 통해 미래 차량 기술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경험 혁신이다. BMW는 자동차 제조사 가운데 처음으로 아마존의 생성형 AI 음성 기술인 아마존 알렉사+를 적용한..

[포토]소니혼다모빌리티, 첫 양산 모델인 '아필라 1' 사전 생산분 공개

5일(현지시간) 소니혼다모빌리티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서 미디어 대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첫 번째 전기차인 아필라 1의 가격과 판매 일정 등을 공유했다. 올해 말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하는 아필라 1 시그니처의 가격은 10만2900달러, 내년부터 판매하는 오리진 모델은 8만9900달러다.

[CES 2026]'혁신가들의 등장' 주제로 개막… 피지컬 AI 전면으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대 주요 전시장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로봇·모빌리티·가전 등 실물 산업과 결합하는 이른바 '피지컬 AI'가 핵심 화두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산업 적용과 사업화 사례가 전면에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5일(현지시간)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포토]소니혼다모빌리티, CES 2026서 차세대 SUV '아필라 프로토타입 2026' 선봬

5일(현지시간) 소니혼다모빌리티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서 차세대 전기차 콘셉트카 '아필라(AFEELA) 프로토타입 2026'을 공개했다. 아필라 1과 콘셉트를 공유하는 모델로 2028년 양산해 미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CES 2026]장재훈 부회장 "AI·로보틱스 사업 본격 추진… 계열사 시너지로 속도"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미래 주력 사업으로 지목하며, 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로봇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로봇을 단순한 기술 전시가 아니라 제조 현장 적용을 통해 상용화·대량생산 단계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장 부회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 직후 기자간담..

[포토]현대차그룹, 스팟 활용해 산업현장 관리 및 점검... 인간 안전 도모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미디어데이에서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 Partnering Human Progres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인간과 로봇이 공생하는 로보틱스 환경을 구죽하고 AI(인공지능)를 황용해 인류 진보를 선도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날 행사는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스팟'이 한국의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고'에 맞춘..

[포토]현대차그룹,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미디어데이에서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 Partnering Human Progres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인간과 로봇이 공생하는 로보틱스 환경을 구죽하고 AI(인공지능)를 황용해 인류 진보를 선도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날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스팟'의 군무를 시작으로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CES 2026]현대위아, CES 첫 참가… 공조·구동·로봇으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현대위아가 CES 2026에 처음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부품과 제조·물류 로봇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열관리 시스템부터 구동 부품, 로봇 플랫폼까지 주력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 현대위아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LVCC 웨스트홀에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에서 미래형 공조..

[포토] 현대위아, 세계 최초 개발한 듀얼 등속 공개... 최대 52도 꺾어 좁은 공간도 자유자재로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처음 참가하고 미래 모빌리티 부품을 공개했다. 현대위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듀얼 등속조인트(Dual C.V.Joint)'는 두 개의 등속조인트를 직렬로 연결한 부품으로 일반적인 등속조인트보다 최대 회전 각도가 커 최대 52도의 절각이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서 유턴을 하거나 골목길을 빠져나갈 때 용이하다.

[포토] 현대위아, 승차감 개선할 차세대 부품 ARS 공개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처음 참가하고 미래 모빌리티 부품을 공개했다. ARS(Active Roll Stabilization)는 불규칙한 노면을 지나거나 선회할 때 차체의 기울어짐을 방지해 승차감을 개선하는 부품이다. 노면에서 올라오는 충격과 진동을 정밀하게 감지해서 차량 자세를 제어한다. 더불어 현대위아는 ARS에 자동차 업계 최초로 로봇 기술인 '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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